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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 보상"에 양도세 감면 추진
토지보상금을 현금 대신 토지로 보상받는 대토보상에 대해 양도소득세 감면이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28일 보상금을 당해사업지구의 조성용지로 지급받는 경우 보상금액에 한해 양도소득세를 감면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택지개발 보상금으로 인한 부동산과 주택시장 ...
조창래 2007년 07월 02일 -

가출청소년 성매매 알선.성폭행 2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7\/2) 가출한 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마을버스 운전 기사 3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가출한 여중생 14살 김모 양을 지난해 8월 정모씨 등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고 수익금 수백만원을 뜯어내고 김양의 친구 이 모양을 수십 ...
최익선 2007년 07월 02일 -

위드마크 무리하게 적용 면허취소 부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7\/2) 경찰이 음주운전 위드마크 공식을 무리하게 적용해 면허를 취소했다며 48살 서모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서모씨에게 승소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경찰이 음주상태에서 서씨가 접촉 사고를 내기는 했지만 음주측정 시간과 음...
2007년 07월 02일 -

일산화탄소 중독사 식당 업주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 1단독은 오늘(7\/2) 조개숯불 구이집 손님 2명의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업주 38살 정모씨에 대해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어패류를 숯불에 구워 파는 영업을 하면서 통풍이 원활하게 환기시설을 갖...
2007년 07월 02일 -

주유소습격 폭주족 7명 검거
새벽에 주유소에 몰려가 주유원을 어리 둥절하게 만든 뒤 오토바이에 기름을 훔쳐넣고 달아난 10대 폭주족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 오토바이 11대에 나눠타고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울산시 중구 모 주유소에 들이닥쳐 기름을 훔쳐 넣고 달아난 혐의로 고교생 주모군 등 7명을 붙잡아 ...
최익선 2007년 07월 02일 -

화학공장에서 황산가스 누출(6:30)
어젯밤(7\/1) 11시쯤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카프로락탐 생산공장인 카프로의 발연황산 생산 공정 시설에서 황산가스가 유출됐습니다. 회사측은 시설 노후화로 무수황산을 운송하는 배관에 구멍이 나면서 1.2kg의 황산가스가 유출됐으며, 복구작업을 위해 중단시켰던 생산공정도 오후 5시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07년 07월 02일 -

울산.동울산 신임세무서장 오늘 취임
오늘(7\/2)자로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장으로 각각 발령된 박동수,심상희 신임 세무서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박동수 울산세무서장은 경남 창원 출신으로 지난 73년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민원 봉사실장과 재정기획관실 예산 1계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심상희 동울산 세무서장은 경남 함안 출신...
이상욱 2007년 07월 02일 -

제4대 시의회 개원 1주년 기자회견
제4대 울산시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아 오늘(7\/2)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와 생활정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지난 1년간 10번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열어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울산시의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데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자평했습니...
조창래 2007년 07월 02일 -

현대차지부, 행울협 명예훼손 고소하겠다 밝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행복도시 울산 만들기 범시민협의회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지부는 행울협이 울산 전체 시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것처름 파업 철회 집회를 열어 명예를 훼손했고, 노인들을 동원하기 위해 돈을 지급하는 장면까지 목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행...
옥민석 2007년 07월 02일 -

경찰, 현대차 노조 지도부 체포전담반 편성
울산동부경찰서는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상욱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등 노조 지도부 6명을 검거하기 위한 체포 전담반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은 수사과와 정보과 경찰 등 모두 30명으로 체포 전담반을 구성해 노조지도부에 대한 검거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체포 영장이 발부된 노조 간부 6명...
옥민석 200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