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에코폴리스 범시민추진위 내일(3\/28) 출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건설을 지향하는 에코폴리스 울산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결성돼 내일(3\/28)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범시민추진위는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과 박흥석 푸른환경21 환경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태화강 보전회와 울산생명의 숲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 34명이 위원으로 참가하...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오토바이 운전자 가드레일 들이받아 숨져
어젯밤(3\/27) 10시30분쯤 북구 효문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고 정문에서 화봉동 방면으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29살 김모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핸들조작 미숙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3월 28일 -

현대중공업, 기상청과 업무협약
현대중공업이 오늘(3\/28) 부산지방기상청과 기상정보 교환과 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풍, 호우 등 생산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기상재해에 효율적으로 대비해 경영 손실을 최소화하고 업무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날씨 예측을 통한 경쟁력 ...
이돈욱 2007년 03월 28일 -

울산 투명사회협약 추진사항 수시 점검
울산시는 오늘(3\/28) 시청 회의실에서 울산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올해 사업추진 계획 등을 협의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사무국 개설과 함께 앞으로 분기별 회의와 실무위원회를 수시로 열어 추진사항을 점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협약체결의 실효성을 높이기위해 실천협의회...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 -

화학공장 물질 유출추정 차량 수십대 피해
어제(3\/27) 오후 남구 상개동 모석유화학 공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 수십여대에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 물질이 달라 붙어 차주들이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차주들은 인근 모 화학공장에서 사고로 액체 물질이 유출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공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울산시가 사실 확인 ...
서하경 2007년 03월 28일 -

터파기 공사중 토사 무너져 2명 부상
오늘(3\/2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모 공장 터파기 작업중 지반이 무너지면서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토사에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작업중이던 56살 박모씨가 2.5미터 구덩이로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으며 46살 최모씨는 경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으로 터파기를 하던중 지반이 약해 ...
서하경 2007년 03월 28일 -

식당에서 불 800만원 피해(중부소방 촬영)
오늘(3\/28) 새벽 6시 40분쯤 중구 남외동 한 식당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냉장고와 수족관 등 800만원 상당의 집기류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식당에서 사용하는 대형 냉장고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7년 03월 28일 -

울산 택시노조 간부 금품수수 혐의 수사
울산지역 택시회사 노조 간부 2명이 회사로부터 택시 월급제 미시행을 문제 삼지 말아 달라는 부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울산택시운송사업 조합 고위 간부 심모씨가 양대 노총의 간부인 엄모씨와 박모씨 등 2명에게 택시요금 전액 관리제 미시행을 문...
옥민석 2007년 03월 28일 -

혁신도시 추진상황 설명회
중구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과 추진상황 설명회가 오늘(3\/28) 오후 정갑윤 의원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주민 대표와 중구청, 토지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설명회에서 원유곡 주민들은 자신들의 마을을 혁신도시에서 제외시켜 줄 것을 요구했고,나머지 마을 대표들은 현실적인 보...
조창래 2007년 03월 28일 -

열린우리당 "울산국립대 정당" 성명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최근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등이 울산과학기술대가 반쪽짜리 국립대에 불과하다며 법안 폐기를 주장한데 대해 반박 성명을 내고, 관련 법률제정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강길부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에는 다른 국립대와 지원에 형평을 맞추도록 명시돼 있는 등 국가의 재정지원이 ...
한동우 200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