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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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타격
◀ANC▶ 울산발전연구원 직원이 뇌물을 수수하고 설문조사를 위조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의 정책개발 역할을 하는 연구원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구원 간부 강모씨는 2년전 문화재 시굴과 발굴 업무를 담당하며 중장비 업체로 부터 17차례에 걸쳐 ...
조창래 2007년 09월 04일 -

노사상생 기틀 마련
◀ANC▶ 그동안 해마다 파업을 반복해온 현대자동차 노조와 회사측이 무분규로 올해 임단협안에 잠정 합의함으로써 근본적으로 노사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게 될런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총 대표 사업장으로 그동안 각종 투쟁에 앞장 서왔던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
옥민석 2007년 09월 04일 -

(R) 현대차 잠정합의
◀ANC▶ 현대차 노사가 협상시작 두달 만에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분규 없이 잠정 합의했습니다.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통과될 경우 현대차 노사는 지난 97년 이후 10년 만에 무분규 타결을 달성하게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협상시작 두달만에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안에 잠...
이돈욱 2007년 09월 04일 -

울산과기대 초대총장 조무제씨 임명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초대총장으로 내정된 조무제 전 경상대 총장에 대한 대통령의 최종 임명이 어제(9\/1) 날자로 단행됐습니다. 조 총장은 울산과학기술대를 미국 MIT 공대와 같은 세계적 대학으로 키우고 한국과학기술원, 포스텍과 함께 국내 이공계 3대특성화 대학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 총장은 경상...
조창래 2007년 09월 03일 -

57년만의 졸업(부산)
◀ANC▶ 625전쟁에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일흔을 넘긴 한 대학교수가 무려 57년만에 고등학교 명예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민성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0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리고 있는 부경대학교 어린 학생들 사이로 어색한 표정의 70대 할아버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동국대학교 토목공학과 김상규 ...
2007년 09월 03일 -

배송기사))) 모집 사기 주의(R)
◀ANC▶ 배송기사를 모집한다는 광고, 생활정보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차량 인수금만 받아 챙긴 뒤 나몰라라하는 업체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명예퇴직을 하고 새 일감을 찾던 경남 창원에 사는 45살 최 모씨. 지난 3월 초 생활정보지에서 배송기사를 모집한...
최익선 2007년 09월 03일 -

태화강 하구에 철새 관찰데크 설치
태화강 하구를 찾는 철새를 보다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철새관찰데크가 다음달중으로 태화강 하구 세양 청구아파트 인근 등 2곳에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관찰테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천5년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 일대 20만 제곱미터에 물억새 21만 포기를 심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억새...
조창래 2007년 09월 03일 -

동아시아 경제교류 총회 의제 수렴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를 앞두고 울산시가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회의에서 다룰 주요 의제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봉현 정무부시장 등은 내일(9\/3)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과 일본 4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환태평양 주요도시간 새로운 협력체제 탄생시키는 울산선언...
한동우 2007년 09월 03일 -

NT;울산]오늘 협상이 고비
◀ANC▶ 파업이 유보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교섭을 재개합니다. 협상전망은 일단 밝은 편이라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후 2시 본교섭을 재개합니다. 지난달 24일 협상 결렬이후 열흘만입니다. 현재 가장 큰 쟁점은 임금인상폭입니다. 노조는 12만 8천여원 인...
최익선 2007년 09월 03일 -

아시아 신흥 산업도시 환경공무원 연수
울산시가 환경도시로서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기위해 아시아 신흥 산업도시의 환경공무원들을 초청해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오늘(9\/3)부터 2주간 계속되는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시아 11개국 주요 도시에서 13명이 참여해 울산의 공해극복 사례와 환경정책 등을 배우게 됩니...
한동우 2007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