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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일조권 침해 30억 배상 판결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1\/31) 일조권 침해로 아파트 층수 제한 판결을 받은 롯데건설이 제기한 가처분 취소신청에 대해 건설사와 재건축사업조합은 30억원을 인근 일조권 침해 아파트 170여가구에게 지급하라고 강제 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일조권과 조망권,사생활 등의 침해로 인한 손해는 ...
최익선 2007년 01월 31일 -

국민생활체육대축전 관계기관 합동실사
오는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경기장 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31)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교육청과 울산시 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 등 11명으로 실사팀을 구성해 종목별 경기가 열리는 52개 시설에 대해 사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예산...
한동우 2007년 01월 31일 -

신항만 민자부두 올 2분기 개장 건의
울산 해양수산청은 오늘(1\/31) 낮 청사에서 신항만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민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오늘 회의에서 민간 사업자들은 예정일을 2년 앞당겨 올 2분기에 완공될 광석부두 2선석을 조기 개장할 수 있도록 해양청에 건의했습니다. 민자사업자들은 ...
설태주 2007년 01월 31일 -

시민단체, 누치 떼죽음 원인 재조사 촉구
울산환경연합은 울산시가 태화강 누치 떼죽음이 서식 밀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조사 과정이 부실했다며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환경연합은 누치의 내장을 육안으로만 확인하는 조사방법으로는 독극물이나 미생물에 의한 감염 등의 원인을 밝혀낼 수가 없다며 철저한 재조사를 통해 명확한 ...
이돈욱 2007년 01월 31일 -

민주당 장상 대표 울산시당 방문
민주당 장상 대표가 오늘(1\/31) 울산시당을 방문해 열린우리당과 노 대통령에게 가시돋힌 공격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는 이제 와서 열린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한다고 해서 열린우리당의 과오가 면죄되는 것은 아니다며 참여정부의 실정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공동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계개편 방향에...
조창래 2007년 01월 31일 -

내일 아침기온 뚝 떨어질 듯(630날씨)
1월의 마지막날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겨울다운 추위를 느끼게 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4도, 모레는 영하 5도까지 뚝 떨어져 춥겠고 한낮에도 5도 안팎의 낮은 수은주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한편, 내일 낮시간대에 동해...
홍상순 2007년 01월 31일 -

중소벤처기업 컨설팅지원사업 실시
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역 기업의 경영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으로 다음달(이달) 25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18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800만원 한도내에서 전체 컨설팅 비용의...
한동우 2007년 01월 31일 -

울주군, 지역 첫 지역혁신협의회 운영
울주군은 울산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민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혁신협의회를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지역혁신협의회는 앞으로 혁신분권과 지역산업 육성, 문화관광 등 3개 분과위원회별 특성과 기능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고 정책 개발과 21세기 군정발전 역량 강화에도 적극 나...
유영재 2007년 01월 31일 -

남구 수암로 확장 개통
공업탑로터리에서 야음네거리까지 길이 2.1킬로미터의 수암로 확장사업이 1년 9개월여만에 완공돼 오늘(1\/31) 개통했습니다. 수암로는 총사업비 97억원을 들여 폭 30미터 왕복6차로로 확장돼 석유화학단지 출퇴근 차량과 산업물동량 수송 등으로 인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전 선...
한동우 2007년 01월 31일 -

주차하다 인근 사무실 덮쳐
오늘(1\/31)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울산공고 앞길에서 61살 윤모씨가 자신의 차를 후진으로 주차하다 인근 사무실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벽이 무너지면서 안에 있던 이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가벼운 상처로 그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
설태주 200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