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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노조, 장애인 고용 확대 요구
SK에너지노조가 이례적으로 올해 노사협상 안건으로 장애인 고용을 확대해달라는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K에너지노조는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으로 기본급 대비 4.3% 인상, 장애인 고용확대, 해고자 2명 원직복직 등을 회사 측에 제시하고 오는 31일 상견례를 갖자고 요청했습니다. SK에너지 노...
최익선 2007년 08월 03일 -

혁신도시 편입주민 시의회에 진정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편입 지주들이 보상가 현실화등을 요구하며 울산시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토지 보상가가 10배 이상 차이나고 있다며 적정한 이주 대책과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울산시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토...
조창래 2007년 08월 03일 -

성안체육공원 대책위 주민소환 추진
중구 성안체육공원 문제해결을 위한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3) 성안체육공원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조용수 중구청장에 대해 주민소환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성안체육공원 인근 아파트 426세대를 중심으로 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는 계...
서하경 2007년 08월 03일 -

하수원인자부담금 소송 울산시 승소
양산지역 5개 토지구획조합과 울산시가 하수 원인자 부담금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 울산시가 최종 승소했습니다. 대법원은 삼호,평산,주남 등 양산시 웅상읍 소재 5개 토지구획정리조합측이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하수원인자 부담금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들 조합측은 지난 1997년 울산시가 회야강상류에 위치해있...
2007년 08월 03일 -

태풍 영향권 벗어나 32.2도 후덥지근한 날씨
태풍 우사기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난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3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일부지역에서 열대야가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먼바다는 태풍주의보, 앞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바다의 물결도 2-4미터...
서하경 2007년 08월 03일 -

자동차 산업 꿈나무 육성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과학대학과 울산교육청 등과 공동으로 자동차 산업을 이끌 차세대 공학자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자동차관련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공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 미래 지역 산업을 이끌어갈 인적자원으로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음주동안 매일 8시...
조창래 2007년 08월 03일 -

울산시, 벤처기업 수출지원사업 실시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와 공동으로 수출경험이 부족한 유망 중소벤처기업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북구 달천동 신화테크 등 8개 벤처기업으로 이들 업체들에게는 앞으로 수출 컨설팅과 무역 실무, 수출기반 구축 등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경험과 인력 등이 부족해 수출에 애로를 겪...
조창래 2007년 08월 03일 -

MBC논평-피서지 개선의지 없나?
◀ANC▶ 여름철 피서지의 바가지요금과 쓰레기 문제가 울산에서도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개선의지가 없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태풍이 동해로 빠져나가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런데 여름만 되면 피서지의 바가지요...
2007년 08월 03일 -

(인터넷 범죄) 시민들이 나섰다
◀ANC▶ 어제(8\/2) 전국에서 49건의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인터넷 사기꾼이 3년만에 경찰에 잡혔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 사기꾼 검거에는 범죄 피해를 본 누리꾼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발휘되고 있는 시민들의 힘,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인터넷 사기 피해...
옥민석 2007년 08월 03일 -

(R) 24톤 공사트럭 주차장 추락
◀ANC▶ 아파트 공사장에서 나오던 대형트럭이 인근 아파트의 주차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대형 트럭에서 쏟아진 토사로 아파트 주차장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두께 10센티미터의 담벼락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은 엿가락 처럼 휘어...
설태주 200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