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 동해안에 고래 떼
◀ANC▶ 동해에서 참돌고래 수백마리가 헤엄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상업포경이 20년 이상 금지되면서 최근 고래 수가 크게 늘고 있는데, 이를 관광 자원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 동구 방어진 앞바다 7마일 해상. 수백마리의 고래떼가 시원스레 ...
설태주 2007년 06월 28일 -

생산라인 멈춰
◀ANC▶ 한미FTA 반대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이 오늘 오후부터 멈췄습니다. 회사는 7백억원의 피해를 예상하고 있고 상당수 조합원들은 파업 참여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한미FTA 반대 파업에 들어가면서 현대자동차의 생산라인이 오후...
옥민석 2007년 06월 28일 -

경남은행,취약계층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6\/26) 오전 남구청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천 2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특별 구호활동은 정부의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극빈 장애인 세대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울산 지역 저소득층 728...
이상욱 2007년 06월 27일 -

상생을 위한 선택...-부산
◀ANC▶ 부산은행 노사가 비정규직 사원 606명을 조건없이 정규직화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음달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다른기업들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한 사립대 경영학과를 나와 은행창구에서 1년째 계약직으로 일해온 배유진씨, 그러나 다음달부터 그녀는 정규직으...
최익선 2007년 06월 27일 -

울산-서울 내일 컵 대회 결승
프로축구 FC 서울과 울산 현대가 내일(6\/27)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컵 대회 챔피언을 놓고 격돌합니다. 지난해 컵 대회에서 우승한 서울은 2연패를 노리고, 울산은 1998년 아디다스코리아컵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정상을 노리고 있어 명승부가 예상됩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올해부터 바뀐 ...
이상욱 2007년 06월 27일 -

미니버스 사고.. 대리운전기사 17명 다쳐
오늘(6\/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2동 학성고등학교 앞에서 대리운전기사를 싣고가던 20인승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는등 모두 17명이 다쳐 인근 3개 병원으로 나눠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한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서하경 2007년 06월 27일 -

NT;울산]파업 앞두고 긴장 고조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노조내 반발과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내일과 모레 부분 파업을 강행하기로 최종 입장을 정리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운영위원회를 열어 내일과 모레 한미 FTA 반대 파업은 예정대로 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I...
옥민석 2007년 06월 27일 -

중규모 농업용수개발사업 실태조사
국회 건교위 강길부 의원과 농림해양수산위 조경태 의원 등은 오늘(6\/27) 울산시가 내년 국비보조 사업으로 신청한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갈전지구 중규모 농업용수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강길부 의원 등은 이 자리에서 울산시로부터 중규모 농업용수 개발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
한동우 2007년 06월 27일 -

성암소각장 폐열 증기 효성에 공급
남구 성암동 성암소각장의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만든 스팀이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돼 연간 39억원 상당의 연료 대체 효과와 환경개선이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오늘(6\/27) 효성측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 하반기 중으로 성암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시간당 45톤의 증기 가...
조창래 2007년 06월 27일 -

미성년자 강제추행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6\/27) 용돈을 주겠다며 9살 여자 어린이 2명을 자신의 승용차 안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권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사리 분별력이 약한 여자 어린이를 돈으로 유혹해 성추행 대상으로 삼은 것은 죄질이 결...
200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