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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서 전국 마라톤 대회 개최
울산시는 올해 광역시 승격 10주년 기념행사로 태화강에서 전국 마라톤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마라톤대회는 광역시 승격 기념일인 7월 15일 전국에서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에서 출발해 구삼호교와 삼산동,울산항 입구까지 강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에서 치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광역시 승격일...
한동우 2007년 01월 26일 -

MBC논평-과열 우려(군청 이전)
◀ANC▶ 울주군청 이전계획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유치전 과열이 우려되고 있어, 대화를 통해 합일점을 찾아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울주군청 이전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면서 각 읍면간의 유치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울주군청은 30년 전인 지난 천9...
2007년 01월 26일 -

전교조 연가투쟁 교사 경징계
연가투쟁에 대한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징계결과 중징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어제(1\/25) 연가투쟁에 참여한 교사 4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8명은 견책, 10명은 불문경고, 21명은 행정처분 결정을 내렸으며 4명은 아직 징계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전교조 전교조 울산지부는 ...
옥민석 2007년 01월 26일 -

<간절곶>전국 명소로 발돋움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뜨는 간절곶의 해맞이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평소에도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 등 관광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설태주 기잡니다. ◀VCR▶ ◀END▶ 효과음> ---- 지난 1월 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보기 위해 5만 명의 인파가 모여 장관을 이룬 간절곶.--...
설태주 2007년 01월 26일 -

희망 2007성금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11기 MBC 시청자위원회 일동 1,000,000 경남은행 언양지점 258,700 전하2동 동사무소 154,300 농소3동 동사무소 50,000 ------------------------------------------- 울산 우정동 우체국 43,550 경남은행 중소기업센터지점 21,810 김배현 20,000 경제교실 경이모 1...
서하경 2007년 01월 25일 -

순익 2천억원(마산)
◀ANC▶ 경남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순익규모만 2천억원에 자산건전성을 포함한 다른 지표도 크게 호전돼 지역은행 가운데 선도은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1분34초 지난해 경남은행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순익 규모만 무려 2천억원 이상. 아직 회계감사가...
2007년 01월 25일 -

대형 국책사업의 그림자(부산)
◀ANC▶ 부산신항과 거가대교 공사 등 각종 국책사업으로 낙동강 하구는 현재 대형 공사장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거는 경제적 기대효과도 크겠지만 그러나 인근 지역의 환경은 지금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조영익 기잡니다. ◀VCR▶ 건설이 한창 진행중인 부산신항 인근의 가덕도 눌차만. 각종 쓰...
2007년 01월 25일 -

서울중앙지검 이영순 의원 기소 방침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 2005년 국정감사 때 행정기관의 보안시스템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청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하는 행위를 묵인한 혐의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서면을 통해 이 의원측의 해명을 받아 본 뒤 해킹을 묵인한 혐의가 확인되면 불구속 기소할 방침...
조창래 2007년 01월 25일 -

중소기업 육성자금 바닥
지역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매년 줄어들어 유망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중소기업 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2천 3년 천 200억원에 달하던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2천 4년 900억원,2천 5년 700억원, 지난해에는 500억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줄어든 ...
이상욱 2007년 01월 25일 -

경찰폭행 노조간부 등 4명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25) 집회 참가를 저지하려는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42살 김모씨와 금속연맹 간부 41살 이모씨 등 모두 4명에게 특수공무 집행방해 치상죄 등을 적용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9일 북구 원지 삼거리에서 포항건설노...
옥민석 200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