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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검사업체등 화재 잇따라
오늘(1\/25) 오후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공고 인근 모비파괴 검사업체 사무실에서 불이나 컴퓨터등 집기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사무실내에 비파괴 검사 기기가 없어 방사능 유출등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피했고 누전등의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담배불씨...
서하경 2007년 01월 25일 -

울산대학교병원 증축 교통영향심의 통과
울산시는 오늘(1\/25) 교통영향심의회를 열어 지하2층 지상8층 연면적 10만천여제곱미터 규모의 울산대학교병원 증축건에 대해 긴급차량 대기공간 추가확보 등의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또 태화,복산 등 6개 지구의 제1종 지구단위계획도 조건부로 가결했으며, 야음주공2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등 2건은 부결시...
한동우 2007년 01월 25일 -

학원연합회,불법 고액과외 추방 결의
울산광역시 학원총연합회는 오늘(1\/25) 문수 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학교교육의 정상화와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불법 고액과외를 추방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학원연합회는 또 방과후 학교 법제화 철회와 비현실적인 개정소방법 완화,유아대상 학원 교육비 평등지원 등을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강사...
한동우 2007년 01월 25일 -

현대중, 사생활 침해 설문조사 노조 반발
현대중공업이 직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안전조사연구를 위한 설문조사가 직원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다며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설문조사 내용에 성관계 내용과, 개인 부채 정도, 투옥 경험 등 사적인 문항들이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설문을 사무직 직원들이 대신 입력하는 등 사생...
이돈욱 2007년 01월 25일 -

울산풍향계
◀ANC▶ 울산시의 이번 인사를 두고 울주군청 소속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주군이 여론의 반대를 무시하고 최고급 관용차를 계약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울산시의 인사로 100여명이 자리를 옮겼지만 울산시와 울주군간의 인사 교류는 ...
조창래 2007년 01월 25일 -

따뜻한 겨울
◀ANC▶ 전국적으로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울산지방도 태화강이 얼지 않는 등 최근 10년사이 가장 따뜻한 겨울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설태주 기잡니다. ◀VCR▶ ◀END▶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태화강 둔치입니다. 절기상 대한이 얼마전에 지난 한 겨울이지만 반소매에 반바지 차림의 사람들...
설태주 2007년 01월 25일 -

기능경기대회 참가원서 접수
오는 4월 개최되는 울산시 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울산시가 다음달 9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를 통해 참가원서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참가 자격은 학력이나 경력 제한이 없고 만 14살 이상으로 국제기능올림픽이나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경력이 없으면 됩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
한동우 2007년 01월 24일 -

공정위,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달 18일 설날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업체의 자금압박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로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센터는 부산.울산권등 5개 권역별로 설치돼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신고센터에 접수되는 불정정 거래 신고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
이상욱 2007년 01월 24일 -

울산 정수장.수도꼭지 수질 양호
울산시는 오늘(1\/23) 가정 수도꼭지 100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달 수질검사에서 모두 국내 먹는 물 수질기준과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적합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00개의 가정 수도꼭지에 대해 잔류염소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4개 항목을 조사했으나 모두 검출되지 않거나 검출되더라도 기준치 ...
최익선 2007년 01월 24일 -

대형선박 유치 위해 온산항 준설
수심이 얕아 대형 선박 입출항이 어려운 온산항 준설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국비 30억 원을 들여 3월 말까지 현재 10 미터 정도인 온산항 수심을 12미터 이상이 되도록 준설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온산항은 수심이 얕아 3만톤급 이상 선박은 들어오지 못하고, 소형 선박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