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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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협조 당부
◀ANC▶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간 정책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각종 지역 현안 해결에 도움을 요청했고, 국회의원들은 법안 발의 등을 통해 지혜를 모으자고 답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보상노린 가짜 해녀 많아
◀ANC▶ 해안 개발지역에서 어업권 보상을 노리는 가짜 해녀가 설치고 있습니다. 신고만 하면 누구나 어업권을 주기 때문인데, 수영 못하는 남성들부터 20대 대학생까지 앞다퉈 해녀로 둔갑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마을 해녀들의 성게잡이가 한창인 동해안의 한 어촌 입니다. 이 마을에서 실...
설태주 2007년 01월 24일 -

해경 파출소 3곳 신축 준공(vcr)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23) 오후 2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항에서 지역어민 등 관계자 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파출소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준공된 온산파출소는 연건평 60평의 현대식 2층 건물로, 동구 화암추에서 울주군 서생면까지 64Km의 해안선을 관할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내일(1\/24) 기장군...
설태주 2007년 01월 24일 -

어업 생산량 전년대비 2%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의 총어업 생산량은 3만2천 톤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지만, 금액은 판매가 호조에 따라 22% 늘어난 8백6십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종별로는 가자미가 전년대비 108%, 오징어가 20% 늘어난 반면, 멸치와 대게는 조업 부진으로 각각 4.8%와 13.3 %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어업 ...
설태주 2007년 01월 24일 -

현대중, LNG선 엔진 생산 합작투자회사 설립
현대중공업이 핀란드 바르질라사와 전기 추진 LNG선용 엔진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바르질라사가 각각 340억원을 투자하는 이 합작회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5천700~1만7천100kW급 엔진을 연간 100대씩 생산하게 됩니다. 조선분야 뿐 아니라 엔진부분에서도 연간 1천200만 마력을 ...
이돈욱 2007년 01월 24일 -

(R)로타장염 주의보-부산
◀ANC▶ 요즘 한겨울인데 식중독 증세로 고생하는 아이들로 병원마다 북새통이라고 합니다. 겨울에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 장염 때문인데, 매년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어, 올해부터는 로타장염 백신도 나올 계획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시내 한 종합병원의 소아병동입니다. 구토와 설사증상을 앓는 영아들로 북새통...
최익선 2007년 01월 24일 -

울산대, 정시합격자 천805 명 발표
울산대학교는 오늘(1\/23) 2007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천805명을 확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전체수석은 조선해양공학부에 지원한 성신고 송정묵 군이 차지했으며 행정학과에 지원한 진천씨는 59세로 최고령 합격자가 됐습니다. 신설 첫 해 6.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간호학과는 30명의 합격자 가운데 26명이...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시의회, 서남권 발전현황 비교견학
울산시 의회는 정부의 각종 국책사업이 편중되고 있는 서남해권의 발전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남권 종합발전 계획에 따라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중인 전남 무안과 목포,신안 일대를 둘러 볼 계획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견학에서 수집된 자료...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울주군 주택투기지역 지정 유보
울산시 울주군의 주택 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정부는 오늘(1\/23) 부동산 가격 안정 심의 위원회를 열고 울산시 울주군과 경기도 의정부시등 주택 4개 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지역 지정여부를 심의한 결과 울주군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6억원 초과 아파트는 담보인정비율이 60%에...
이상욱 2007년 01월 24일 -

"쌀바위" 상징적 발원지
◀ANC▶ 태화강 발원지에 대한 논란이 그동안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지산이다 백운산이다 학자들 마다 견해가 달랐는데, 울산시가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가지산 쌀바위는 태화강의 상징적 발원지, 그리고 백운산 탑골샘은 최장거리 발원지. 그동안 학자들 마다 견해를 달리했...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