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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육성자금 500억원 융자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모두 500억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융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융자 대상은 제조업과 제조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등이며 융자 한도는 업체당 3억원 이내입니다. 융자 결정은 융자 신청일로부터 일주일 이내며 대출...
조창래 2007년 01월 18일 -

고속도로 건설 잇따라 제동
◀ANC▶ 기획예산처가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착공시기를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무기한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건설도 제동이 걸리는 등 울산 주변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잇따른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실시설계에 들어간...
한동우 2007년 01월 18일 -

재선충 방제 강화
◀ANC▶ 최근 소나무 재선충이 잣나무에서 까지 발견되자 산림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산림청장이 직접 울산을 찾아 재선충 방제 현장을 챙겼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소나무 재선충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직접 울산을 찾았습니다. 최근 경기도 광주 등에서 잣나무에서 까...
조창래 2007년 01월 18일 -

희망2007성금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현대자동차 여사원회 25,356,832 현대중공업 5,175,000 서현교회 5,000,000 김성실 3,000,000 ------------------------------ 한국전력기술 2,500,000 성진지오텍 직원일동 2,390,700 SK가스 2,010,000 김광오 1,520,000 ----------------------------- S-Oil 노동...
서하경 2007년 01월 17일 -

40년 외길 인생(진주)
◀ANC▶ 옛날 방식 그대로 40년 동안 전통 한지를 만들고 있는 한 장인이 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서 한지 만드는 일을 3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이상옥씨, 값은 수입산에 비해 비싸지만 품질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농업도 경쟁력.. 이종승 기자가 보도 【 VCR 】 지리산 마천골은 옛부터 자생하는 닥나무로 전통 한...
2007년 01월 17일 -

남부권 신공항 영남 힘모아!(부산)
◀ANC▶ 지역 최대 현안의 하나로 부상한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지역 5개 시도 상공계가 힘을 모으고 나섰습니다. 신공항 추진에 대한 요구가 더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지역 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 ...
2007년 01월 17일 -

현대차 노사 성과금 지급 사실상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 밤 늦게까지 계속된 첫 실무협의에서 지난해 연말 지급하지 않은 성과금 50%를 회사측이 지급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마라톤 회의에서 미지급 성과금 50%를 달라는 노조의 요구에 대해 회사측이 지난해말 노조의 정치파업과 성과금 사태로 발생한 생산차질을 만...
최익선 2007년 01월 17일 -

취업시켜 주겠다며 억대 가로챈 40대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7) 남편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접근해 주부들로 부터 억대의 금품을 가로채 온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4월 35살 조모씨에게 남편을 취직시켜주겠다며 5천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는 등 주부 3명으로 부터 1억 9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07년 01월 17일 -

의붓딸 상습 성폭행 30대 5년 중형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17)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36살 이모씨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4년 8월 10살인 의붓딸에게 성교육을 시킨다며 강제추행 하는 등 지난해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성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07년 01월 17일 -

무자격업체 허가 내줘 돈받은 공무원 적발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17) 무자격 업체에 모래 채취 허가를 내주는 댓가로 돈을 받은 공무원 2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북구청과 남구청 공무원인 이들은 지난 2천5년부터 허가 요건이 없는 모 건설업체에 태화강 하구의 골재채취 허가를 내주면서 이 업체 대표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
설태주 2007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