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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구역내 불법낚시 2배 이상 증가
출입이 금지된 해안에서 불법으로 낚시를 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돼 출입이 금지된 울주군 온산항 남방파제 일대에 지난해 불법으로 낚시를 하다 적발된 사람은 모두 101명으로, 2천5년의 42명에 비해 14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낚시객들은 출입금...
설태주 2007년 01월 16일 -

해운대는 금연 해수욕장?(부산)
◀ANC▶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올 여름부터 전국 최초로 금연 해수욕장으로 지정됩니다. 하지만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시행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모처럼 바다를 찾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담배를 피는 사람들, 하나의 추억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올 여름부터 부산 해운대에서...
2007년 01월 16일 -

현대차 노조,오늘은 파업 없이 협상 촉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1\/15) 주간조에 이어 오늘(1\/16) 새벽 야간조도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은 파업을 하지 않고 회사측이 교섭에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은 여전히 성과급은 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고,다만 간담회 형식의 대화는 가능하다는 ...
최익선 2007년 01월 16일 -

자동차기술지원단 디트로이트 벤치마킹
세계 5대 자동차 모터쇼 가운데 하나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울산지역에서 자동차기술 지원단 관계자와 지역 부품업체, 울산대 교수 등 20여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벤치마킹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관과 포드박물관 방문, 차세대 자동차 부품 개발 관련 기업체 연구소, 현지 생산공장 등을 견학할 예정...
조창래 2007년 01월 16일 -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설치 시범 도입
악취 등의 문제를 야기해 왔던 기존의 쓰레기 배출·수거방식이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시스템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쓰레기 자동집하 시설은 각종 쓰레기를 외부에 노출되지 않은 시설 투입구에 넣으면 진공압력으로 관로를 따라 집하장으로 자동 이송되는 방식입니다. 에따라 울산시는 공동주택 사업 승인신청 때 자동집하...
조창래 2007년 01월 16일 -

현대차 노조 간부 사전 구속영장 신청돼
현대자동차 노조의 시무식장 폭력사태 등에 대해 수사중인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1\/16) 박유기 노조위원장과 안현호 수석부위원장 등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폭력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나머지 김모 부위원장 등 노조 임원 4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신청,영장이 발부되는 대...
최익선 2007년 01월 16일 -

강동.주전 몽돌 유실 방지대책 마련
울산12경의 하나인 강동.주전해안의 몽돌이 태풍과 너울성 파도 등으로 상당량이 유실됨에따라 울산시가 유실 방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올연말까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우선 항공사진과 인공위성사진 촬영과 각종 실험을 통한 몽돌 유실의 원인파악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한동우 2007년 01월 16일 -

사랑의 온도 120도 넘어
지난해 12월부터 시직된 울산지역 불우 이웃 돕기 위한 성금액이 목표액 10억원을 초과해 12억천만여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계속된 경기 침체로 저조한 모금실적을 우려했지만 올해는 대규모 성금보다는 기업과 관공서, 많은 시민들이 조금씩 보내온 성금이 예상보다 많아 큰 금액이 ...
서하경 2007년 01월 16일 -

SK 자원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SK 자원봉사단은 오늘(1\/16) 회사 인근 장생포동 저소득 10가구에 연탄 3천장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자원봉사팀 30여명은 그동안 도로 여건이 어려워 배달이 곤란한 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손수레를 끌고 릴레이 배달에 나서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서하경 2007년 01월 16일 -

협박 일삼은 고리사채업자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1\/16) 채무자에게 협박과 폭력을 일삼으며 고리의 이자를 챙겨 온 혐의로 사채업자 37살 손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해 11월 광고를 보고 찾아온 정모씨에게 520만원을 빌려주고 보름 뒤 300만원의 이자를 받아 챙기는 등 최고 연 천300%에 달하는 이자를 챙긴 혐의...
최익선 200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