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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4,5급 인사 이번주 단행
울산시의 새해 정기인사가 이르면 이번주부터 단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실국장급 인사를 마무리한데 이어 이번주안에 4,5급 중간 간부 인사를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중하위직 인사를 모두 끝낼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이번 인사는 일부 승진에 따른 자리이동과 장기근무자 교체, 구,군간 교류 등의 요인이...
한동우 2007년 01월 15일 -

검찰직원 사칭 사기전화
국세청 사칭 세금환급과 카드사 사칭 연체료 사기전화에 이어 이번에는 검찰 직원 사칭 사기 전화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중구 성남동 모 사무용품 대리점에 따르면 지난 12일 재판 출석을 요구하며 정확한 사건 확인을 위해 9번을 누른후 개인신상정보를 물어보는 검찰직원 사칭 ARS전화가 두차례 걸려왔습니다. 이와같...
서하경 2007년 01월 15일 -

울산지검, 형사조정위원 71명 위촉
울산지검과 울산양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1\/15) 울산지검 대회의실에서 도회근 울산대 법대 교수 등 71명을 형사조정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형사조정위원은 형사사건에 대해 고소자와 피고소인이 화해를 할수 있도록 화해중재위원회를 구성해 조정을 실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검찰은 화재중재...
옥민석 2007년 01월 15일 -

외국인 투자유치 연찬회 개최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와 기관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관계자 등은 오늘(1\/15) 오전 10시 3층 상황실에서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한 연찬회를 갖고 울산시와 코트라간의 업무협력 증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코트라는 해외투자유치단 파견과 외국인 투...
조창래 2007년 01월 15일 -

남부권 신공항 추진 준비위 발족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 대구,경북 상공회의소는 오늘(1\/15)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남부권 신국제공항 추진협의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공동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준비위 발족식에는 남부권 5개 시도 상의 회장단과 학계 전문가...
최익선 2007년 01월 15일 -

전교조 연가투쟁 징계 철회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월 교원평가제 반대를 위한 집단 연가투쟁에 참여한 교사들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공무원의 정당한 권리인 연가사용을 징계하는 것은 전교조에 대한 탄압행위라며, 부당 징계저지를 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인 시위 등 모든 대...
서하경 2007년 01월 15일 -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울산 방문
한나라당 대선예비주자 가운데 한 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오늘(1\/15) 현대자동차 성과급 노사 마찰과 관련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손학규 전 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울산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상의 회장단, 정갑윤 한나라당 시당위원장과 현대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번 파업 사태에 대해 ...
이돈욱 2007년 01월 15일 -

李노동,현대차노조 불법 파업 철회 촉구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오늘(1\/15) 현대자동차 노조가 성과급 전액 지급을 요구하며 벌이는 파업은 노동쟁의의 대상이 아닌데다 파업 찬반 투표와 노동위원회의 조정절차도 거치지 않은 명백한 불법파업이라며 파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현대자동차 노조는 87년 노조 설립 이후 20년 동안 단 한 해를 제외하...
최익선 2007년 01월 15일 -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 파업 자제 호소
경주지역의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 대표 20여명은 오늘(1\/1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에 파업자제를 호소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은 현대차 만의 피해로 그치지 않고 현대차에 납품하는 중소업체들의 생존을 위협한다며 노조는 당장 파업을 그만두라고...
이돈욱 2007년 01월 15일 -

민주노총 연대투쟁 선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의 이번 성과급 마찰을 민주노조 파괴 음모라고 규정하고 연대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자동차 사태가 장기화되고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것은 전적으로 대화를 거부하고 파국으로 몰고 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사측에 책임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옥민석 200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