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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20대 모텔방화...투숙객 30명 대피소동
어젯밤(11\/22) 11시30분쯤 울산 남구의 한 4층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층 객실 1곳을 완전히 태워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모텔에 묵고 있던 30여명의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3층과 4층에 있던 투숙객 5명은 부상을 입거나 연기에 질식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영재 2006년 11월 23일 -

공룡]2009년 연기(R)-마산
◀ANC▶ 국내 최초의 자연사 엑스포로 관심을 모으며 성공리에 열렸던 고성 공룡 엑스포의 다음 개최 시기가 한 해 연기됐습니다. 내실있는 행사를 위해서라는데, 수익구조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52일간의 개최 기간 중 154만 명의 관객이 찾으면서 성공한 축제로 평가받은 ...
최익선 2006년 11월 23일 -

케이블카 설치 논란-진주
◀ANC▶ 지리산의 대표적 등산로인 중산리 계곡에 케이블카를 설치하자는 주장이 공식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성삼재 등 지리산에 케이블카 설치 요구가 있었지만 실제 허가된 사례는 없어서 설치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이종승 기자!! ◀END▶ ◀VCR▶ 산청군의회에서 케이블카 설치를 주장하는 배경은 관...
최익선 2006년 11월 23일 -

조간 브리핑
◀ANC▶ 울산지역 조간 신문의 주요 기사를 요약해 전해드리는 조간 브리핑입니다. 오늘 아침 울산지역 조간 신문에 어떤 기사들이 실려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시사평론가 전우수씨 나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떤 기사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06년 11월 23일 -

교복지원 참여저조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복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무관심 등으로 인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각 자선 가게는 헌 교복을 기증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어 현재 교복 판매 코너를 모두 철수한 상태입니다. 또, 각 자선 단체의 교복 지원이 직접 전달 방식이어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역효과...
유영재 2006년 11월 23일 -

내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비 33억 확보
행정자치부가 내년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비로 울산에 모두 33억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같은 국비지원 규모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번쨉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년에 국비와 시비 등 모두 66억원을 들여 언양 보람병원 앞 길이 700미터 폭 25미터의 도로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
한동우 2006년 11월 23일 -

천상,구영지역 수돗물 피해 항소
울주군 범서읍 수돗물 피해 소송단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일 울산지법이 오염된 수돗물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주민들의 피해보상 소송을 기각한 판결에 대해 항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단은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수치 조작을 통해 수년 동안 오염된 수돗물을 공급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옥민석 2006년 11월 23일 -

전국돌며 건강보험 사칭 사기 일당 붙잡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3) 전화를 걸어 건강보험료 환급을 약속한 뒤 통장의 돈만 빼간 45살 박모씨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6살 이모씨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일당은 지난 8일 39살 정모씨에게 전화로 과납된 보험금을 환급해 주겠다며 속인 뒤 계좌번호와...
서하경 2006년 11월 23일 -

경찰 불법시위 엄중 대처
경찰이 한미 FTA 반대 시위와 관련해 향후 불법 폭력시위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또 어제(11\/22) 울산에서 열린 한미 FTA 궐기대회로 남구 신정동 이부 도로가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며,앞으로 교통소통에 장애를 일으키는 시내 행진은 금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하경 2006년 11월 23일 -

전교조 연가투쟁교사 징계절차 논의
어제(11\/22)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 집회에 연가를 내고 참석한 울산지역 소속 교사 112명에 대한 징계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이 확정되는 대로 지난 2천년이후 연가투쟁 참여횟수에 따라 징계수위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연가투쟁 세차례까지는 주의나 경고,네차례...
200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