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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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최인식 의원, 벌금 500만원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단독 김진영 판사는 오늘(11\/22) 허위사실로 진정서를 제출한 울주군 의회 최인식 의원에게 무고죄를 적용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의원은 기초의원 선거를 앞둔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모 언론사 기자가 비방 기사를 써서 선거에 영향을 주겠다고 협박해 500만원을 갈취했다는 허위 ...
옥민석 2006년 11월 22일 -

물고기 떼죽음 본격 수사
어제(11\/22) 남구 장생포 앞바다와 고사천에서 물고기와 청둥오리가 떼 죽음 당한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오늘 아침부터 사고 지역에 형사반을 투입해 탐문 수사를 벌이는 등 정확한 오염 피해 정도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단 고사천에서 독극물이 유출돼 바다로 흘러든 것으로 보...
설태주 2006년 11월 22일 -

상수도관 파열 수돗물 백톤 흘러넘쳐
오늘(11\/22)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공업사 앞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 톤 이상의 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이 때문에 출근길 교통길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시상수도본부측은 20년이 넘은 노후관의 연결밸브 부분의 고무가 낡아서 파열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
서하경 2006년 11월 22일 -

자유무역지역 지정 "제3섹터 방식 필요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제3섹터 방식의 사업추진과 함께 지정시기를 다소 늦추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2)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울산자유무역지역 성공지정 전략 심포지엄에서 서수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문위원은 부지매입비 등의 일부를 ...
한동우 2006년 11월 22일 -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 3만여명 참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22) 오후 3시부터 울산시 태화강 둔치에서 조합원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 집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와 함께 민주적 노사관계 쟁취 한미 FTA 협상 중단 등 4대 핵심요구를 쟁취 하기 위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민...
최익선 2006년 11월 22일 -

흐린 날씨 내일까지 이어져
오늘(11\/22)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6.3도, 낮 최고 15.5도로 예년보다 3~4도 높았지만 흐린 날씨 때문에 다소 쌀쌀하게 느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23)은 흐린 가운데 오전 한 때 5mm미만의 적은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7~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돈욱 2006년 11월 22일 -

대중교통 이용 고객만족도 조사
울산시는 울산교통시민연대와 함께 시내버스와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조사는 시내버스의 운전기사의 친절도와 과속 난폭 운전,교통법규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터미널에 대해서는 대합실 내부 환경 쾌적성...
한동우 2006년 11월 22일 -

일자리 한마당 내일(11\/23) 열려
2006 울산 일자리 한마당 축제가 내일(11\/23) 오후 2시부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0여개 업체가 현장면접 등을 통해 420여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이력서를 가지고 내일 구인업체에 신청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행사장...
옥민석 2006년 11월 22일 -

INP 중공업 울산시와 부지문제 협의
최근 강원도 삼척시로 이전을 추진 중인 INP 중공업이 오늘(11\/22) 울산시를 방문해 대체부지 문제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INP 중공업은 오늘 울산시 투자유치단과 가진 면담에서 시에서 대체 부지를 마련해 준다면 삼척으로의 이전을 백지화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INP 중공업은 방어진항이 협소한데다...
이돈욱 2006년 11월 22일 -

툭하면 터진다.
◀ANC▶ 오늘(11\/22) 새벽 남구 신정동에서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백톤의 물이 도로로 흘러넘쳤습니다. 노후관 교체사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툭하면 터지는 상수도관에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름 600mm 상수도관에서 터져 나온 물이 도로를 따라 흘러내리고 있...
서하경 200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