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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총파업 일정 돌입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15)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경고 파업과 함께 울산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는 등 총파업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오늘(11\/15) 울산역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체결되거나 비정규직 권리보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조합원들의 적극...
이돈욱 2006년 11월 15일 -

(630ST+라디오)내일 대입수능 만2천626명 응시
2007 대입수능시험이 울산지역에서도 내일(11\/16) 각 고등학교에 설치된 20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148명 증가한 만2천626명이며 재학생이 81%를 차지하고 있고 울산공고에는 청각장애,뇌성마비, 지체장애 등 7명의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별교실이 마련됐습니다. 원활한 교통대책을 위해 ...
2006년 11월 15일 -

강한 바람에 10미터 조형물 떨어져
오늘(11\/15) 오전 11시 30분쯤 공업탑 로터리 내부에 세워진 길이 10미터의 소방산업전 광고 조형물이 강한 바람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조형물이 떨어진 곳이 안전지대여서 별다른 불상사나 교통흐름에 지장은 없었지만, 당시 현장에는 초속 7-9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어 자칫 사고의 위험을 부를 뻔 했습니다..\/\...
서하경 2006년 11월 15일 -

내일 수능 한파(날씨)
오늘(11\/15)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온은 오늘 밤 더 떨어져,수능일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안팎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 수능 한파를 실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비가 내리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홍상순 2006년 11월 15일 -

경찰 연말 치안 활동 강화
경찰은 연말을 앞두고 서민생활과 직결된 강. 절도에 대한 집중적인 치안활동을 펼칩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편의점, 식당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강도범과 인터넷 사이트, 생활정보지 등을 악용한 장물거래,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범죄 취약시간과 장소를 선정하고 농산물 저장장소...
유영재 2006년 11월 15일 -

부동산 안정화 대책,울산은 영향 적어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방안이 전격 발표됐지만, 울산지역에는 6억원이 넘는 고가 아파트가 거의 없어 지역 부동산 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의 골자는 투기지역뿐 아니라 투기과열 지구에서도 6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을 가진 사람은 주택 담보대출을 제한하도...
이상욱 2006년 11월 15일 -

한,중,일,러 고래연구 협력 합의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북서태평양 4개국이 고래를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오늘(11\/15) 4개국 고래 과학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서태평양 고래류 연구협력 워크숍에서 공동 연구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7일까지 열릴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
2006년 11월 15일 -

(동명칭)변경하기 힘드네
◀ANC▶ 남구청이 의욕을 갖고 시작한 행정동 명칭 변경작업이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간의 첨예한 의견대립으로 번져 곤욕을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달동과 야음동.. 듣기에도 칙칙하고,어감이 좋지 않은 이름들입니다. 때문에 남구청이 야심차게 동명칭 변경을 추진했지만 뜻밖의 ...
서하경 2006년 11월 15일 -

(수능D-1)수험생에게 따뜻한 격려를...
◀ANC▶ 내일(11\/16) 치러지는 2007 대입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지역 각 고등학교에에서도 일제히 예비소집과 수능출정식이 열렸습니다. 한창완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2007 대입수능---강당에 모인 400여 수험생들의 모습은 전쟁터에 나가는 군사들입니다. 도열한 수험생을 향한 교장선생님의 ...
2006년 11월 15일 -

국립대 교명, 지원금 시 입장 표명
울산시가 최근 일고 있는 국립대 교명 논란과 관련해, 일부 시민단체가 요구하고 있는 학교명은 후보가 아니라며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울산시는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김기환의원이 국립대 교명과 관련한 논란에 대한 답변을 통해, 교명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유텍대학교 등 5개 교명을 무순위로 교육인적자원부에 건의했...
200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