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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녹지]36년동안 10%
◀ANC▶ 울산시가 완충녹지를 지정해놓고,36년동안 고작 10%정도만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오늘 생태도시 울산의 환경정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93년에 방송된 "공해차단녹지 겉돌고 있다"라는 울산MBC...
2006년 11월 15일 -

[성안지구] 주민이 우선
◀ANC▶ 구청과 조합 간에 갈등이 끊이지 않던 중구 성안지구 준공허가 지연사태 해결을 위해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중재에 나섰습니다. 어떤 결정이 내려졌는지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9년 착공된 중구 성안동 토지구획정리지구. 이미 구획정리 사업이 완료돼 대규모 아파트 단지까지 들어...
이돈욱 2006년 11월 15일 -

NT;울산]현대車 석달만에 또 멈췄다 (S\/S)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지난 여름 파업이후 석달여만에 자동차 생산라인이 또 다시 멈춰섰습니다. 지난 번 임금 협상 파업을 비롯해 올해 1조3천억원이라는 사상최대의 생산차질을 빚게돼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조합원 4만3천여...
유영재 2006년 11월 15일 -

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 상승
울산지역 상가와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내년에 각각 4.6%와 4.5%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이 고시한 내년도 기준시가 변경안에 따르면 울산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내년부터 각각 4.6%와 4.5% 오르며, 기준시가의 시가반영율도 내년부터 기존 70%에서 75%까지 확대됩니다. 이번에 고시된 기준시가는...
이상욱 2006년 11월 14일 -

한민족 무역거래 포털 사이트 개시
한국무역협회는 해외 한인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해외 교포 기업과 국내 기업이 상품 거래와 비즈니스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전문 무역 거래망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민족 무역거래 포탈 사이트는 세계 4번째로 많은 해외 교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무역 8강 진입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만 2천여 해외 교포 기...
이상욱 2006년 11월 14일 -

울산 치안수요 현실화, 불법집회 엄단
이택순 경찰청장이 오늘(11\/14) 울산을 방문해, 치안수요를 감안해 내년까지 울산지역의 경찰인력수를 현실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택순 경찰청장은 울산은 경찰 1인당 6백명이 넘는 인원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어, 전국평균 5백 11명보다 훨씬 많다며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평화집...
2006년 11월 14일 -

민노총, 22일 전면파업 예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14) 오후 2시 민노총 사무실에서 총파업 돌입과 울산시민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11\/15) 경고파업과 22일 전면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70% 가까운 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
옥민석 2006년 11월 14일 -

민노당, 여성과 복지에 맞춘 행정사무감사 예고
민주노동당 여성의원단은 오늘(11\/14)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여성이 살고 싶은 울산만들기에 초첨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여성의원단은 울산의 여성 취업률이 43.7%로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데다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민...
옥민석 2006년 11월 14일 -

교육공무원 음주운전 5명 징계
울산지역 교육공무원들이 지난 1년간 저지른 범죄 가운데 음주운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지역 교사 8명과 교육공무원 3명 등 11명이 각종 범죄행위를 저질러 6명은 경고,3명은 주의,1명은 견책 등의 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전체 11명 가운데 45%인 5명이 음주운전으로 ...
2006년 11월 14일 -

교육위,교육청 인사행정 비판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교육감 권한대행체제에서 무리한 인사행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임시회 행정질의를 통해 그동안 시 교육청 지방직 서기관이 국가직 서기관으로 승진해오던 기획관리국장 자리에 최근 중앙인사가 발령받아 내려온 것은 교육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킨 일이라고 지적했습니...
200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