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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육성자금 바닥
지역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매년 줄어들어 유망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중소기업 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2천 3년 천 200억원에 달하던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2천 4년 900억원,2천 5년 700억원, 지난해에는 500억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줄어든 ...
이상욱 2007년 01월 25일 -

경찰폭행 노조간부 등 4명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25) 집회 참가를 저지하려는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42살 김모씨와 금속연맹 간부 41살 이모씨 등 모두 4명에게 특수공무 집행방해 치상죄 등을 적용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9일 북구 원지 삼거리에서 포항건설노...
옥민석 2007년 01월 25일 -

현직 총경 뇌물수수죄 징역 4월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 2단독 이평근 판사는 오늘(1\/25) 경찰서장 재직 당시 불법 게임물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현직 총경 조모씨에 대해 뇌물수수죄를 적용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조 총경에게 뇌물을 건네고 불법 게임물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업주 성모씨 형제에...
최익선 2007년 01월 25일 -

생활오수 역류 악취 소동
오늘(1\/25) 오후 2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인근 굴하주공아파트 진입도로에 매설된 150mm 오수관이 막혀 생활오수가 역류하면서 일대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주민들은 3일전부터 보수를 요청했지만 남구청이 도로를 재포장하면서 오수관 맨홀 뚜껑까지 아스콘으로 포장한 탓에 복구작업...
서하경 2007년 01월 25일 -

울산시 6급이하 공무원 368명 인사
울산시는 오늘(1\/25) 6급이하 공무원 368명에 대해 승진과 전보 등의 후속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145명이 승진 또는 전보되고 218명이 울산시와 구.군간 교류를 통해 자리를 옮겼으며 특히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구,군의 장기근속 기술직공무원의 교류인사가 대폭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로써 앞서 ...
한동우 2007년 01월 25일 -

충의효열 테마관광자원화사업 기공식
신라충신 박제상과 그의 부인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치산서원 일대가 충의효열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단지로 개발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25) 치산서원를 포함한 2천8백평 부지에 62억원을 들여 교육전시시설과 휴게체험시설, 관광편의시설 등을 갖춘 테마 관광단지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충의효열 테마관광자원화사...
유영재 2007년 01월 25일 -

항만공사설립 1차 회의
오는 7월로 예정된 울산항만공사 출범을 위한 설립위원회 1차 회의가 오늘(1\/25) 오전 서울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울산해양청 소유의 국유재산 현황을 보고받고 이를 항만공사로 이관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설립위원회는 또 오는 6월말까지 ...
설태주 2007년 01월 25일 -

울산시 대중교통개선위원회 설치 운영
울산시는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정책의 합리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개선 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 제정안을 오늘(1\/25) 입법 예고했습니다. 입법 예고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은 전문가와 시민단체,직능단체대표 등 40명 이내로 구성하며 대중교통 정책...
한동우 2007년 01월 25일 -

천기옥 동구의회 의장 당선 무효 확정
대법원은 오늘(1\/25) 선거구민에서 시계를 제공하고 선관위 조사 서류를 몰래 가져간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이 선고된 동구의회 천기옥 의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천 의장은 오늘(1\/25) 날짜로 구의원직을 상실하게 됐으며,이에 따라 동구 나선거구의 구의원 재선거는 오는 4월 2...
옥민석 2007년 01월 25일 -

민노총, 교사징계하면 연대투쟁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교육청이 예정대로 교원평가제 도입 반대 시위에 참석한 교사에 대한 징계를 강행한다면 연대투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교원평가 문제는 학생들의 성적이 교사 개인의 평가 잣대가 될 수 밖에 없고 결국 학생들을 성적 경쟁으로 내몰게 될 것이라며 연가투쟁에 참석한 교사를...
옥민석 200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