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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사무국장 집행유예 3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이평근 판사는 오늘(10\/25) 회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국장 최모씨에 대해 업무방해죄 등을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4년 5월 24일 현대자동차 본관 앞에서 임·단협 교섭요구 집회를 하는 과정에서 본관 진입을 시도하다 ...
옥민석 2006년 10월 25일 -

풍랑속 좌초 선박 인양(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
오늘(10\/25) 아침 6시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19톤 운반선 해진 2호가 암초에 부딪쳐 침몰했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한 풍랑에 배를 고정하던 줄이 끊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사고가 일어나자 해경이 출동해 오일 휀스를 설치했지만 별다른 오염 물질이나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한편, ...
설태주 2006년 10월 25일 -

고속도로 2시간 역주행 차량 검거(수정)
오늘(10\/25) 새벽 4시 반쯤 1톤 트럭을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39살 이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2시간만인 6시 반쯤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부산 노포동 요금소를 나와 서울 방면으로 역주행하다 경주에서 경찰의 제지로 막히자, 다시 방향을 돌려 내려 오다 울산 인근 고속...
설태주 2006년 10월 25일 -

LPGA 울산대회, 바람과 그린이 변수
오는 27일부터 마우나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 울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마지막 연습라운드를 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마우나 골프장측에 따르면 참가 선수 69명이 모두 현지에 도착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대부분 홀을 돌면서 페어웨이와 그린을 세심하게 점검했습니다. 연습 라운드를 마친 참가 ...
이상욱 2006년 10월 25일 -

울산대공원 숲속공작실 개장
울산대공원내 체험놀이 공간인 숲속공작실이 오늘(10\/25)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새로 문을 연 숲속공작실은 SK주식회사가 5억천만원을 들여 400여평의 부지에 조성한 것으로 전시실과 공작실,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SK측으로부터 운영권을 넘겨받아 앞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의 체험...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울산 법의학연구소 부검실 개소
법의학연구소 울산 부검실이 오늘(10\/25) 북구 씨티병원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법의학 연구소 울산부검실은 앞으로 각종 사건 사고에 연루된 사체 부검과 함께 경찰 등에게 법의학 전문 지식을 전수하는 역활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찰은 기존 공의나 내과의가 처리했던 사체 부검을 법의학 전문가가 맡음으로써 정확...
유영재 2006년 10월 25일 -

TKM사 울산에 바이오디젤 공장 건립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TKM사가 울산에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오늘(10\/25)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TKM사는 내년말까지 온산읍 처용리 국가산업단지내 2천500여평의 부지에 4천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18만톤 생산 규모의 바이오디젤 공장을 건설하고 울산시는 ...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2천10년 이후 도입
내년 하반기 시행 예정으로 추진돼 온 울산시의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오는 2천10년 이후로 도입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오늘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연구용역 결과 발표회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서비스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증가 등의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울산시가 과도한 재정...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낮 최고 22.6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10\/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6도를 기록했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이 10.8도로 뚝 떨어지며 점차 쌀쌀한 평년기온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일교차도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바다에 아직도 너울성 물결이 2~3미터로 다소 높게 일고 있다며 항해...
이돈욱 2006년 10월 25일 -

사행성 게임기 제조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5)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모 게임기 제조사 이사 41살 박모씨와 하청업체 대표 3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하청업체 직원 31살 원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하청업체에 불법 개조된 게임기 천여개를 만들게 한 뒤 이를 팔아 9천만원 상당...
이돈욱 200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