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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차등성과급 21억원 통장으로 반납
전교조 울산지부가 지난달 성과급으로 받은 2천300명분 21억3천여만원을 울산시 교육청 통장으로 입금하는 방법으로 반납했습니다. 전교조 지부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 성과급을 반납한 울산지부는 교원 차등 성과급은 교원을 서열화하고 교원간 경쟁을 강화시키는 반교육적 제도라며 차등 성과급제도가 사라질 때까지 반납...
2006년 09월 14일 -

울산플랜트 노사 추가교섭 무산
건설플랜트 노사의 추가 교섭이 업체측이 참석하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9\/14)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단체협상 체결을 위해 33개 건설플랜트 업체와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업체측이 모두 참석하지 않아 협상을 갖기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측은 조합원 유무가 확인이 안된 상태에서...
옥민석 2006년 09월 14일 -

지방의원 월정수당 인상 추진 마찰
군.구의회가 의원 월정 수당 인상을 추진하기로 하자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법을 개정해서라도 인상을 막겠다는 방침이어서 마찰이 예상됩니다. 구, 군 의장단은 오늘(9\/11) 모임을 갖고 현행 2천800에서 3천100만원 수준인 의정비를 4천만원까지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대해 행정자치부는 올해 의정비가 지...
홍상순 2006년 09월 14일 -

경기장 무료급식소 호응
울산시가 전국 장애인 체전 기간 대회장 곳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가 대회 참가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회기간 국제라이온스협회 울산.양산 지구 35개 클럽과 현대자동차의 협조를 얻어 경기장 20곳 가운데 12곳에 간이급식소를 설치해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원봉...
이상욱 2006년 09월 14일 -

장애인 체전 사흘째,울산 4위(저녁)
전국 장애인 체전 사흘째인 오늘(9\/14) 16개 시.도 선수단은 폐막을 하루 앞두고 모두 187개의 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뤘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경기 사흘째인 오늘(9\/14) 육상 남.여 창 던지기와 남 원반,사이클 등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해 종합성적 4위를 달리고 있으며, 경기도와 서울이 1,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06년 09월 14일 -

내일 19도에서 23도, 곳에 따라 비 조금
오늘(9\/14)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9\/14) 순간 최대 풍속이 6.5미터까지 나올만큼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수확기 과수농가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9\/15)은 19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 속에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 ...
옥민석 2006년 09월 14일 -

도시가스 부적합한 측정방법 개선될 듯
남구 을 김기현 의원이 지난 4월 대표 발의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이 오늘(9\/14) 국회 산업자원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조만간 부적합한 도시가스 측정방법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은 도시가스 사업자가 0도씨, 1기압 상태에서 가스 부피를 계량하지 않고, 상온 상압 상태에서 부피를 계량하는 방식으로, 소...
홍상순 2006년 09월 14일 -

삼창기업(주) 유한승 전무 동탑산업훈장 수상
오늘(9\/14) 제12회 원자력 안전의 날을 맞아 삼창기업 유한승 전무이사가 수상자 46명 가운데 가장 으뜸상인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유 이사는 정비인력의 기술자격관리 체계화와 계측제어 기술개방 등 원자력 발전소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홍상순 2006년 09월 14일 -

마구잡이 벌목
◀ANC▶ 많은 시민들이 등산을 위해 찾고 있는 문수산에 대규모 아파트 허가가 나면서 산림 훼손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십년된 나무가 베어지고 등산로가 없어진 현장을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도심에서 가까워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는 문수산입니다. 소나무가 울창한 산자락 한쪽에서 산을...
설태주 2006년 09월 14일 -

이용료만 챙기고, 일은 안주고(수정)
◀ANC▶ 불경기에 부업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울리는 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면 별 내용없이 정보이용료만 챙기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일부 생활광고지에 게재되고 있는 부업소개 광고입니다. 시간당 2만3천원까지 벌수 있다는 광고 밑에 적혀 있는 060 ...
200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