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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 특수건강검진 전담
울산지역의 특수건강검진기관 5곳 가운데 4곳이 노동부로부터 건강검진 금지처분을 받아 금지 처분을 받지 않은 유일한 기관인 중앙병원이 울산지역 특수건강검진을 당분간 전담하게 됐습니다. 굿모닝병원과 동강병원, 대한산업보건협회 울산산업보건센터는 검진 판정 오류로,울산대학병원은 미자격 의사 검진 등으로 최고...
유영재 2007년 02월 15일 -

에코폴리스 범시민추진 종합대책 수립
울산시는 오늘(2\/15) 오전 에코폴리스 범시민운동 추진 기관과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폴리스 울산 범시민 추진 종합대책 10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에코폴리스 범시민 종합대책은 식당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에너지절약, 버스 이용율 높이기, 공단환경 정화수 심기, 태화강 동식물 보호 등의 사업으로 구...
조창래 2007년 02월 15일 -

환경연합, 누치 집단폐사 정밀조사 요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2\/1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태화강 누치 집단 폐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아가미 부위 이상에 따른 호흡곤란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죽은 누치의 아가미가 훼손된 것으로 봤을 때 상류 공사현장 등에서 유출된 시멘트 등에 의한 부유물질이 아가미에 흡착돼 폐사한 것으로 ...
조창래 2007년 02월 15일 -

가스소동 중장비 폐압축오일로 확인
어제(2\/14) 저녁 6시40분쯤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 일대에 누출된 가스의 정체는 쓰고 남은 중장비 폐오일 냄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남구 삼산동 일대를 수색한 결과 여천천 부근의 한 고물상에서 중장비 압축 오일을 폐유통에 제대로 밀봉해 보관하지 않아 오일냄새가 바람에 퍼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2월 15일 -

대선관련 팬클럽 포럼 등 엄중 관리키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과 관련한 각종 포럼과 팬클럽 등의 활동이 최근 활발히 이뤄지면서 선거가 조기에 과열될 수 있다며 이들 단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포럼 등 단체나 팬클럽에 대해 방문과 면담 등을 통해 선거법 안내를 강화하고 이들 모임이 사조직화 하는 경우에는 고발이나 ...
조창래 2007년 02월 15일 -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2\/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9.3도로 평년기온을 보였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실제기온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재래시장과 할인점, 백화점에는 설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16)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다소 낮은 영하 2도...
옥민석 2007년 02월 15일 -

현대차 노조 지부장 선거에 3팀 출마
현대자동차 노조는 다음 달 8일 실시되는 새 집행부 선거에 모두 3명이 위원장 후보로 등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는 9대와 11대에 걸쳐 두 차례 노조위원장을 지냈던 이상욱씨와 2공장 사업부대표인 최태성씨. 통합사업부 대의원 대표인 45살 홍성봉씨 등 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는 집행부 임기는 ...
옥민석 2007년 02월 15일 -

태화강 준설사업 종료
지난 5년간 계속된 태화강 준설사업이 오늘(2\/15)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2천2년부터 3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66만8천 세제곱미터의 태화강 오니가 준설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준설된 오니의 80%인 52만4천 세제곱미터는 모래로 판매해 23억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수질도 4...
설태주 2007년 02월 15일 -

N-D;울산]과속 카메라 피하려다..
◀ANC▶ 경찰이 설치한 과속 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온갖 방법이 동원되고 있는데요, 번호판을 희뿌옇게 가린 채 촬영돼도,경찰 장비가 개선되면서 차량 운전자를 적발해내고 있습니다. 과속 벌금 돈 몇만원 아끼려다 자칫 전과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경찰의 무인 과속단속 카메라에 찍힌 ...
옥민석 2007년 02월 15일 -

누치폐사 원인 공방
◀ANC▶ 태화강 누치의 집단 폐사 원인을 둘러 싼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과밀 서식이 원인이라는 울산시의 발표 이후에도 누치 폐사가 이어지자 환경단체는 유해 부유 물질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누치 집단 폐사는 세제곱 미터 당 30-40마리가 살다보니 과밀 서식...
조창래 200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