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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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연구단지 장기 표류
◀ANC▶ 울산시교육청이 남구 옥동일원에 교육연구 단지를 만들겠다며 부지매입비로 57억원을 투입하고도 계획수립 3년이 넘도록 무슨 건물을 지을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교육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건설이 장기 표류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3...
2006년 07월 21일 -

장맛비에 바닷가도 울상
◀ANC▶ 지겨운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뿐만 아니라 이제는 바닷가 주민들이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항구마다 발목이 잡힌 어선들이 가득합니다. 육지에서 빗물이 대거 유입되면서 바닷물의 염분 농도가 낮아져 어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
서하경 2006년 07월 21일 -

노사화합이 품질좌우
◀ANC▶ 울산MBC는 우리 경제의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특집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세계 자동차 업계의 살아있는 신화 도요타 자동차의 전 미국 부사장 이마이 히로시씨를 초청해 우리 자동차 업계의 나아갈 방향을 짚어 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VCR▶ 도요타 자동차에서 40년을 일한 이마이 히로시씨는 세계 시...
설태주 2006년 07월 21일 -

막판 악재에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을 위해 집중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예상하지 않았던 악재가 터지면서 협상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예상보다 월등히 높은 금액에 임금 협상을 타결했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막판 의견 조율에 나섰던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이 난관이 ...
옥민석 2006년 07월 21일 -

아침날씨
여름의 시초를 알리는 초복이 바로 오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복날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마련해서 계곡이나 산정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었는데요 오늘 한두차례 비소식 있습니다. 내일까지 10~40mm 많은 곳은 60mm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이 이렇게 남해안지방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06년 07월 20일 -

법무사 취.등록세 20억원 챙겨 잠적
법무사가 신축 아파트 취득세와 등록세로 받은 20억원을 챙긴 뒤 잠적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모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300세대의 취득세와 등록세 납부 대행을 맡은 송모 법무사가 납부를 위탁한 20억원을 가지고 어제부터(7\/19) 잠적해 버렸습니다. 검찰은 잠적한 송모 법무사에 대해 출국 금...
유영재 2006년 07월 20일 -

동거녀 언니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0) 말다툼 끝에 동거녀의 언니를 폭행해 숨지게한 47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어젯밤(7\/19) 9시 40분쯤 북구 호계동 한 술집에서 동거녀 54살 정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격분해 정씨를 마구 때려 중태에 빠트리고 싸움을 말리던 정씨의 언니를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를 ...
2006년 07월 20일 -

수재 의연금(7\/19)
다음은 울산MBC에 수재 의연금을 기탁해주신 분들입니다.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김두겸 남구청장 조용수 중구청장 강석구 북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금일봉 ------------------------------- 춘해대학 사회복지과 이경희 교수 백만원 울산광역시의회 30만원 JCI 코리아 동울산 20만원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20만원 울산MBC교...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 -

학교폭력 중학생 늘고,고교생 감소(부산)
◀ANC▶ 부산지역 학교폭력이 전체적으로는 줄고 있지만,중학교의 학교폭력은 늘고 있고, 특히 여중생들이 남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주필기잡니다. ◀VCR▶ 부산 교육청의 집계 결과, 최근 5년간 학교폭력은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학교 폭력으로 각종 조치를 받은 학생수는 지난 20...
2006년 07월 20일 -

울산 현대 홈에서 또 패배
울산 현대가 어제(7\/19) 문수구장에서 열린 서울FC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후반기 첫 승 신고를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울산 현대는 이천수 최성국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지만 전반을 득점없이 끝낸 뒤 후반 17분 서울의 프리킥 상황에서 이상협에게 헤딩슛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어제 패배로 현대는 4승 2...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