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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실종
어젯밤(7\/19) 9시 1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교 부근에서 39살 주모씨가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려고 강에 뛰어들었다가 물살에 휘말려 실종됐습니다. 주씨는 태화교에서 투신한 27살 신모씨를 구조하려고 39살 차모씨와 함께 물에 뛰어들었다가 장마로 불어난 물살에 휘말려 미쳐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 -

남구 야음1,2동 150세대 21일 단수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7시간동안 야음1,2동 150세대에 대해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암로의 노후관 교체공사로 인한 단수라고 밝히고 물탱크에 미리 수돗물을 비축해 둘 것과 밸브를 잠궈 수돗물 역류를 방지할 것을 각 가정에 당부했습니...
서하경 2006년 07월 20일 -

고시원 긴급 소방점검 실시
울산시 소방본부는 서울 잠실 고시원 화재참사를 계기로 울산지역 고시원에 대한 긴급 소방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화재경보기와 가스누설 경보기,소화기 등의 적정 설치 여부와 계단 통로 확보 등 화재 발생시 긴급대피 가능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기...
한동우 2006년 07월 20일 -

정보화마을 1촌1사 자매결연 추진
정보화 마을과 지역 기업체간 자매 결연이 잇따를 예정입니다. 동구 주전마을과 현대중공업이 오늘(7\/20) 자매결연식을 맺은데 이어 울주군 옹기마을과 삼창기업이, 울주군 민등마을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하기 위해 논의중입니다.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기업체는 우수 농산물 생산 직거래 공급과 농...
홍상순 2006년 07월 20일 -

버시바우 미대사 울산 방문
한국내 주요산업 시찰을 위해 울산에 온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가 오늘(7\/20)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버시바우 대사는 울산이 한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양국간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쟁점현안인 한미FTA 협상에...
한동우 2006년 07월 20일 -

울산-대전 정밀화학 클러스크 워크숍 개최
울산-대전 정밀화학*환경분야 초광역 클러스터를 견고히 하기 위한 워크숍이 오늘(7\/20) 석유화학단지내 카프로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는 정밀화학분야 대전, 울산 기업체 경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160여명이 모여 투자 유치전략과 울산-대전간 협력사례 등을 발표하면서 상호 협력 방안과 발전방안을 모...
홍상순 2006년 07월 20일 -

울산복지여성국장에 임명숙 전 시의원
공석중인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에 임명숙 전 시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임 내정자는 시의원 등 3선의 지방의원을 역임해 행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울산시 정신지체장애인 애호협회장과 울산시 여성발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복지행정과 여성 정책에 탁월한 식견과 덕망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
최익선 2006년 07월 20일 -

자살자 구하려다 실종, 의사자 지정 추진
어제(7\/19) 밤 태화강에서 투신 자살하려던 20대 여성을 구조하려다 실종된 주민철씨의 사망 또는 실종이 공식 확인될 경우 의사자 지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실종된 주씨의 사망 또는 실종이 공식 확인될 경우 유족 등과 협의를 거쳐 주씨에 대한 의사상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의사자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
최익선 2006년 07월 20일 -

태화강 실종자 이틀째 수색작업
어젯밤(7\/19) 태화강에 투신한 여성을 구하려다 강물에 휩쓸려 실종된 39살 주모씨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뤄졌습니다. 119구조대와 해양특수구조대원, 스쿠버 자격증을 소지한 시민 등 80여명은 태화교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물이 불어난데다 물살이 빠르고 토사가 많이 유입돼 물 속에서 시야가 확보되지 ...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 -

오늘 하루 14.5mm 강우량, 내일 구름 많음
초복인 오늘(7\/20)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간간히 비가 내리며 14.5mm의 강우량을 보인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1도에 머물렀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초복이었지만 울산시내 보양식을 판매하는 식당에는 여느해 초복과 마찬가지로 손님들로 붐볐으며 각 기업체들도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제공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0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