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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우선주차제로 방치차량 줄어
거주자 우선 주차제를 실시하고 있는 중구가 다른 구.군에 비해 방치 차량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 경우, 주인 없이 장기 방치돼 폐차되는 차량의 수가 1\/4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138건에서 올해는 84건으로 39퍼센트가 줄었지만, 다른 시.군의 경우 별 차이가 없거나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거주...
설태주 2006년 04월 06일 -

현대중 품질만족 선주사 답례 올해 20만불
현대중공업이 건조 선박의 품질 만족 답례로 선박을 발주한 선주사로부터 받은 격려금이 올해만 20만불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2월 피터돌레사로부터 품질만족 납기준수에 대한 답례로 2만5천불의 격려금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올해만 11차례에 걸쳐 20만 5천불의 격려금을 받았습니다.
서하경 2006년 04월 06일 -

한국전기화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북구 자동차 부품단지인 오토밸리와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센터 등을 총괄하고 있는 울산산업진흥 테크노파크 재단이 오늘(4\/6) 한국전기화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에너지와 미래형 자동차 기술개발에 관해 두 기관은 공동연구와 개발,연구시설과 기술정보교류, 세미나개최 등의 협력...
2006년 04월 06일 -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물건값 상습절도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6)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물건 값을 가로챈 19살 이모씨등 두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다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10일 남구 삼산동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물건 계산시 확인키를 누르지 않고 취소해 돈을 입금시키지 않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백여만원...
서하경 2006년 04월 06일 -

휴대폰카메라로 여학생 엉덩이 찍던 20대 벌금 300만
휴대폰 카메라로 지나가는 여학생의 엉덩이 부위를 찍어 경찰에 구속됐던 20대에게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2단독 이평근 판사는 오늘(4\/6) 휴대폰 카메라로 여학생의 엉덩이를 촬영한 28살 김모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판결문에서 이 판...
옥민석 2006년 04월 06일 -

도박으로 인생 망친 3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 전국을 돌며 빈차를 털어온 34살 김모씨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7일 남구 삼산동 모 일식집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의 창문을 깨고 수표 5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울산과 경북,경기도 등지에서 수십차례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
유영재 2006년 04월 06일 -

불구속 수사 청탁 미끼 거액챙긴 30대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4\/6) 불구속 수사를 받게 해 주겠다며 거액을 받아 챙긴 32살 김모씨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부동산 중개업자 이모씨가 미등기 전매 등의 혐의로 검찰의 내사를 받자 잘 아는 검사를 통해 불구속 수사를 받도록 해 주겠다며 교제비 등의 명목으로...
옥민석 2006년 04월 06일 -

모비스,내일부터 4강 플레이오프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울산 모비스가 내일(4\/7)부터 전주 KCC와 5전 3선승제의 4강 플레이 오프에 들어갑니다. 울산모비스는 이번 플레이 오프에서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우지원과 양동근, 크리스 윌리암스등 주전들의 활약을 앞세워 승기를 잡는다는 계획이지만, 정규리그 성적에서 전주 KCC에 2승 4패로 열세를 ...
이상욱 2006년 04월 06일 -

적십자회비 모금액 목표 초과
각종 구호활동과 혈액 사업에 투입되는 적십자 회비 모금이 울산지역은 당초 목표치 보다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마감된 모금액 집계결과 목표치인 10억9천800만원을 804만원 초과한 11억604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남구 신정4동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팀이 행사 수익금을 기...
2006년 04월 06일 -

병영 삼일독립만세운동 재현
병영 3.1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오늘(4\/6) 오전 병영초등학교와 병영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학생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공 시축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만세 궐기와 독립선언서 낭독, 시가지 행진,일본 경찰과 대치 등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서하경 200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