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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초 다목적 강당 개관
중구 다운초등학교가 다목적 강당인 다원관을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다운초등학교 다원관은 울산시 교육청 예산 11억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9월 착공해 지난 2월 완공됐으며, 연면적 800제곱미터에 체육장과 무대실,샤워실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본관과 다원관 사이에 우천통로를 설치해 비기와도 체육수업을 ...
이상욱 2006년 04월 05일 -

소년체전,장애인체전 준비 점검
울산시는 오늘(4\/5) 오는 6월 전국소년체전과 9월 장애인체전 중간 점검을 겸한 보고회를 갖고 행사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발굴, 도시 브랜드 향상을 주 목표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장애인...
2006년 04월 05일 -

선관위 외국인 모의투표 시연회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제4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부터 투표권을 갖는 울산 거주 외국인 114명을 대상으로 오늘(4\/5) 오전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모의투표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시연회는 선관위가 기초의원 중선거구제 도입 등으로 복잡해진 투표절차를 알기 쉽게 안내하는 등 소중한 주권행사를 포기하...
최익선 2006년 04월 05일 -

탈당 인사, 당 바꿔 출마
5.31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탈당하는 후보들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당을 바꿔 출마를 결정한 후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중구 기초의원으로 공천을 신청했던 전모씨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같은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후보난을 겪고 있던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에...
2006년 04월 05일 -

민노당, "열린우리당 울산시장후보 내지말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4\/5) 열린우리당에 대해 "울산광역시장 후보를 내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의 지방정권 장기 집권을 저지하고 지역 기득권 세력의 판갈이를 원한다면 민노당이 한나라당과 싸워 이길테니 후보를 내지 말라"고 ...
최익선 2006년 04월 05일 -

한나라당, 여론조사 당원 비당원 3:7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를 당원과 비당원에게 3:7의 비율로 묻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론조사 실시는 당초 발표했던 이번 주말보다 하루 이틀 늦춰 실시될 가능성도 있으며, 후보들의 대표 경력을 여론조사 항목에 넣어 후보측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나라...
2006년 04월 05일 -

열린우리.한나라, 5.31 후보 일부 확정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오늘(4\/5) 5.31 지방선거에 나설 일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남구청장 후보에 이철호, 동구청장 후보에 김원배씨의 공천을 확정했고, 김성득 교수와 박진구 전 군수가 나선 울주군수 후보에 대해서는 정견 발표회를 거쳐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며, 광역의원과...
2006년 04월 05일 -

울산고래축제 축제박람회서 호평 (라디오)
지난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장한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한 울산 고래축제 홍보관이 박람회를 구경온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래축제 홍보관에는 어린이들에게 간접적인 고래 체험을 느낄 수 있게 만든 고래뱃속길 모형을 포함해 반구대 암각화와 포경역사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물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6년 04월 05일 -

민노총, 파업 10일 이후로 미뤄져
내일(4\/6)로 예정됐던 민주노총의 총파업이 10일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비정규직 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오는 14일로 미뤄지면서 파업 일정도 10일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도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예정됐던 부분파업 일정을 유보하고 민주노총의 파...
옥민석 2006년 04월 05일 -

허술한 연봉제 고친다
◀ANC▶ 일부 기업에서 연봉제를 실시하면서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시켜 연봉을 실제보다 많아 보이게하는 편법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연봉에 포함된 퇴직금 때문에 사업주와 근로자의 분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선박회사에서 1년동안 일을 했던 연모씨는 퇴직금을 받지 못...
옥민석 200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