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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 운영
개학이후 다시 고개를 들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3)부터 석달동안을 학교폭력 자신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국번없이 182나 112, 또는 경찰서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학교폭력을 신고하면 피해 학생에게 경찰관을 서포터로 지정해주고...
옥민석 2006년 03월 14일 -

내일 낮최고 16도, 꽃샘추위 물러가
울산지방 오늘(3\/14)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이 9도까지 오르며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2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초봄의 기온을 되찾으며 3일동안 계속됐던 꽃샘추위가 완전히 물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은 내일(3\/14) 기압골의 영향을 받...
이돈욱 2006년 03월 14일 -

취업 알선 미끼로 3천800만원 받아
울산지검은 오늘(3\/14) 고위 공무원을 통해 항운노조에 아들을 취업시켜 주겠다며 3천 800만원을 받은 이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3년 9월 남구 신정동 태화관광호텔에서 김모씨로부터 해양경찰서장에게 부탁해 아들을 항운노조에 취업시켜주겠다며 2차례에 걸쳐 3,800만원을 받은 ...
옥민석 2006년 03월 14일 -

한낮 시내서 폭발음 소동
오늘(3\/14) 오후 3시 10분쯤 울산 시내에서 강한 진동음이 들리면며 일부 지역에서 건축물이 흔들리기도 해 소방본부 등에 문의전화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과 군부대는 비행기가 초속 340미터의 음속 이상으로 운항하면서 공기벽을 뚫고갈 때 생기는 충격파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06년 03월 14일 -

화물자동차 정류장 민간투자로 건설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에 계획돼 있는 만2천평 규모의 화물자동차 정류장 건립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오늘(3\/14) SK주식회사와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에 따라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비 160억원 가운데 국비와 지방비 각가 30% 투입되고,나머지 40%를 SK측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화물자동차 정류장의 주요 시...
2006년 03월 14일 -

북한배 선원들에게 기념품 전달
울산항에서 북한선박의 비료선적 이틀째인 오늘(3\/14) 처음 입항했던 백학산호가 북한으로 돌아가고 연풍호가 두번째로 들어왔습니다. 백학산호는 비료 2천톤을 싣고 오늘 밤 8시쯤 960km 떨어진 북한 해주로 떠났으며, 이에 앞서 두번째 화물선 연풍호는 오후 1시쯤 울산항 6부두로 들어와 선적준비 작업을 하였습니다. ...
설태주 2006년 03월 14일 -

서경석 목사, 현대차 노사 고통 분담 촉구
지난해 발족된 시민단체 선진화정책운동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는 오늘(3\/14) 울산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회사인 현대자동차 노사는 반성하고 고통 분담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 대표는 회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환율하락으로 인한 경영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고통분담에 동참해야 한다"며 ...
최익선 2006년 03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7대 집행부 취임식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4) 오후 근로복지회관에서 제 7 대 집행부 취임식과 함께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4월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2시 이후) 민주노총 하부영 신임 울산본부장은 오늘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민주노총 차원의 5.31 지방선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
옥민석 2006년 03월 14일 -

민노당, 울산시장 후보군 변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의 울산시장 후보군에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관계자는 그동안 울산시장 후보를 놓고 김창현 전 동구청장과 윤인섭 변호사간의 경선이 논의됐으나,, 노옥희 교육위원이 윤인섭 변호사를 대신해 경선에 나서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교...
2006년 03월 14일 -

이채익, 탈울산방지 민자유치에 총력
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채익 전남구청장이 오늘(3\/14) 울산을 떠나는 기업들을 붙잡고, 민자유치 방법을 획기적으로 바꾸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채익 후보는 90년대부터 많은 기업들이 공장부지난을 이유로 울산을 떠나고 있는 것은 행정 능력 부족이 불러온 현상이라며,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공장용...
2006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