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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장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울산시장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26만천361표를 얻어 63.2%의 득표율로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2위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25.3%의 득표율을,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11.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06월 01일 -

당선.낙선 후보 답례 행위 일체 금지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와 낙선한 후보들이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한 답례는 일체 금지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뒤 후보자가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거나, 언론에 광고를 하는 행위, 무리지어 행진하며 연호하는 일, 선거구민을 모아놓고 벌이는 당선 축하회나 위로회 등은 모두 선거법에 저촉되는 행위라고...
2006년 06월 01일 -

당선자 다음달 1일부터 임기 시작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보들이 오늘(6\/2) 오전 11시에 울산시 선관위를 비롯한 5개 구,군 선관위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게 될 70명의 당선자들은 다음달 1일부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가게 됩니다. 한편,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직무가 정지된, 박맹우 울산시장과 조...
2006년 06월 01일 -

울산지역 최종투표율 52.8%
5.31 지방선거 투표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총 유권자 79만289명 중 41만7천645명이 투표해 52.8%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2년 지방선거 때 52.3% 보다 0.5% 포인트 높지만 2004년 17대 총선 때 62.0% 보다는 10% 포인트 가량 낮은 것입니다. 지역별 투표율은 울주군 57.9%로 가장 높았고, 북구 55.7%, 동구55.4%, ...
최익선 2006년 06월 01일 -

현대차 내수 점유율 3개월 연속 하락
현대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내수시장 점유율은 47.2%로 지난 3월이후 3개월 연속 50%를 밑돌면서 점유율 하락과 내수판매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내수판매는 4만5천대로 전달 4월보다 2.2% 늘고, 지난해 5월에 비해서는 1.8% 감소한 반면, 수출은 18만...
서하경 2006년 06월 01일 -

토지거래허가구역 2천11년까지 지정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318 제곱킬로미터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이 내년 5월까지 1년 더 연장됩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 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5곳으로 강동 해양유원지 개발예정지역인 북구 무룡동과 정자동일대 1.37 제곱킬로미터가 오는 2천9년까지 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
2006년 06월 01일 -

울산 소비자물가 7대도시 평균 수준
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의 여파로 올들어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중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20.8로 전달에 비해 0.2%,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는 2.5%가 올라 전국 7대도시 평균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
한동우 2006년 06월 01일 -

고래 연구 권위자 박구병 교수 별세
한국 고래 연구의 선구자인 박구병 부경대 명예 교수가 어제(5\/31) 오전 향년 77세로 별세했습니다. 박 교수는 지난 59년 부경대 교수로 부임해 30여년간 고래 자원에 대한 학문적 기초를 닦아 우리 나라 근대 수산학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울산지역 고래연구에도 깊은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설태주 2006년 06월 01일 -

성매매 특별법 허위 신고 여성 등 20여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여성기동대는 오늘(6\/1) 유흥주점의 선불금을 갚지 않기 위해 허위로 성매매 신고를 한 33살 박모씨를 무고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남구 모 주점에서 일하는 조건으로 받은 선불금 천 500만원을 갚지 않기 위해 성매매를 했다는 허위 장부를 만들어 업주와 남성 손님들을 성매매특별...
옥민석 2006년 06월 01일 -

트럭 화물열차 추돌
오늘(6\/1)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내 달포사거리 철길 건널목에서 화물 트럭이 기름 운반용 화물열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기름이 실려있지 않아 큰 피해는 없었지만, 조차원 47살 서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열차가 탈선하면서 레일 일부가 파손됐습니...
이돈욱 200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