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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중 시민공청회 잇따라 마련
울산시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잇따라 마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순 2천21년을 목표로 한 울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비롯해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소재 개발과 미래산업을 전망하는 지식기반산업 기본구상을 발표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2006년 03월 04일 -

다음주 울산항에서 대북 비료 지원 수송
정부가 올해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대북 지원비료 수송이 울산항에서도 시작됩니다. 북한에 지원되는 비료의 양은 모두 15만톤으로, 해상으로로 13만톤, 육상으로 2만톤이 수송되며,울산항에서는 전체의 43%인 6만4천여톤이 선적됩니다. 울산항에서는 다음주 8일 3만8천톤급 화물선 파이오니아 코나호에 울산에서 생산된 ...
설태주 2006년 03월 04일 -

수준별 이동수업 확대 학부모 반발
교육부가 이번 학기부터 중.고등학교의 영어와 수학에 대해 수준별 이동수업을 확대 하기로 하자, 전교조 울산지부와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와 학부모 단체들은 수준별 이동수업 확대는 학생 위화감 조성은 물론 이중 시간표 작성 등 부작용이 심각하다며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
이상욱 2006년 03월 04일 -

울산 현대, 수퍼컵 정상 차지
지난해 K-리그 챔피언 울산 현대가 오늘(3\/4) 문수구장에서 올시즌 프로축구 개막을 알리는 수퍼컵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전북 현대와 2006년 수퍼컵 단판 승부에서 후반 42분 교체 멤버 장상원의 천금같은 헤딩골로 짜릿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아드보카트호 3인방 이천수, 이호, 유경렬이 ...
2006년 03월 04일 -

혁신도시건설 토공과 협의 돌입
중구 우정지구 공공기관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해 울산시가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와 앞으로의 사업 절차와 기본구상에 대한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토지공사측과 혁신도시배치 등 기본구상과 일정,사업절차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11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 중입...
2006년 03월 04일 -

공천 심사 관심은?
◀ANC▶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어제(3\/3) 5\/31 지방 선거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오늘(3\/4)부터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선 실시 여부와 여성 진출 비율, 당외 인사가 참여한 심사위원회의 역할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3\/4)...
2006년 03월 04일 -

울산 철도 모레부터 완전 정상
철도노조가 사실상 파업 철회를 결정하면서, 울산지역 여객과 화물열차도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울산역은 현재까지 파업에 참가했던 모든 조합원이 복귀함에 따라, 내일은 70~80% 수준의 열차운행이 가능하고, 모레부터 열차운행이 완전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노조는 업무복귀를 선언한 뒤 ...
2006년 03월 04일 -

포근한 주말, 나들이 인파 몰려
3월의 첫 주말인 오늘(3\/4) 울산지방은 초봄다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도 낮은 영하 1.7도로 출발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12.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았습니다. 울산대공원과 울산 인근 유원지에는 따뜻한 초범 날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 인파가 하루종일 몰렸습니다. 울산...
이돈욱 2006년 03월 04일 -

쌀 농사 수입 10년만에 최저
지난해 쌀 생산비용이 높아지고 가격은 오히려 내려 쌀 농사 수입액이 10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쌀 생산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논 300평당 순수익은 29만 천원으로 2천 4년의 44만원, 2천 1년의 51만원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지난 94년 27만원 까지...
이상욱 2006년 03월 03일 -

전기공사 사무실 화재 1명 부상
오늘(3\/3) 오전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전기공사 사무실에서 불이나 내부를 모두 태워 2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35살 정모씨가 연기에 질식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알려졌습니다. 소방서는 현재 정씨 등...
옥민석 200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