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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노조, 식당 노조원 복직 요구 투쟁 선언
동강병원 노조는 오늘(7\/25) 기자회견을 갖고 식당 조합원 집단해고를 철회하지 않으면 전면투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동강병원 노조는 집단해고된 19명의 식당 조합원을 약속대로 전원 원직복직시키고 노조 활동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강병원측은 구내식당 운영업체와 직원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관...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석탄침출수 유출사건 수사 확대
울산MBC가 보도해 드린 태화강 하류 석탄 침출수 유출 사건에 대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지난 주 보도가 나가자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하고, 석탄 침출수로 인한 수질환경 변화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다음 주 쯤 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업...
설태주 2006년 07월 25일 -

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타결
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쟁의 없이 타결해 12년 무분규 타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25) 실시된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투표 참가자의 57.7% 찬성으로 가결 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한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과 ...
이돈욱 2006년 07월 25일 -

사회단체 정치권 현대차 파업중단 촉구
울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울산지역 114개 경제.시민.사회단체는 오늘(7\/25)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협력업체가 부도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파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대자동차는 노사만의 기업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기업"이라며 "노사가 조기 타결을 바라는 시민의 요구를 외면...
최익선 2006년 07월 25일 -

파업으로 사상 최대 생산차질 기록
그동안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사상 최대의 생산차질을 빚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지금까지 생산차질을 빚은 차량은 9만 천여대, 금액으로는 1조 2천 6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최대 피해를 기록한 지난 2003년의 1조 3천 백억원을 넘...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현대차 내일 협상 재개
어제(7\/24)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7\/26) 다시 협상을 재개해 휴가전 타결을 다시 시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어제 12시간에 걸친 노사 협상에도 불구하고 임금 협상을 타결 짓지 못한 현대자동차는 오늘(7\/25) 노조창립 기념일을 맞아 휴무를 실시했으며.노사간 협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
최익선 2006년 07월 25일 -

내일까지 흐리고 가끔 비
울산지방은 오늘(7\/25) 북상하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8.7도로 조금 더웠으며,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 지방 내일(7\/26)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날씨에, 21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를 ...
설태주 2006년 07월 25일 -

버스노조 쟁의행위 결의
한국노총 울산본부 산하 한성교통과 울산여객, 남성여객, 유진버스 등 4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오늘(7\/25)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본격적인 쟁의행위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버스노조는 울산시내버스사업조합과 7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회사측이 제시한 임금과 근로조건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빠르면...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천기옥 동구의회 의장, 벌금 천만원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7\/25) 선관위의 단속사무 관련 서류를 은닉한 동구의회 의장 천기옥 피고인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죄를 적용해 천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관위 사무실에 들어가 자신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한 서류를 은닉하고 단속 사무를 방해한 것은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며 ...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재개발 시대,재테크는?
◀ANC▶ 울산지역에 재개발 바람이 불면서 천문학적인 자금이 풀려 졸지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큰 돈을 거머쥔 지주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고, 잘못 사업을 시작해 망한 사람도 적지않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재개발 예정지구로 허가된 중구 유곡지굽...
이상욱 200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