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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테크노스 법정관리 졸업
울주군 온산읍 주식회사 대경테크노스가 1년여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정상화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최근 이 회사가 자금력이 있는 제3자에 인수돼 현재까지 정리 계획을 충실하게 수행했고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돼 회사정리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경테크노스는 지난해 초 경영...
홍상순 2006년 02월 27일 -

3.1절 특사 3명 가석방
울산구치소는 3.1절을 맞아 행형 성적이 우수한 모범수형자 3명에 대한 가석방을 오는 28일자로 실시합니다. 이번 가석방 대상자는 사기죄로 징역 1년 4월을 선고받고 성실하게 수용생활을 해온 28살 권모씨와 복역기간 중 사회봉사활동과 기능자격을 취득한 김모씨 등 3명입니다. 울산구치소는 마약사범과 가정파괴 사범 ...
옥민석 2006년 02월 27일 -

오토밸리 자동차관련 연구시설 준공
북구지역 자동차 부품단지인 오토밸리 내에 관련 연구시설들이 잇따라 준공됐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사업비 90억원이 투입된 자동차안전시험센터는 충돌시험장을 비롯해 주행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 12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해 승용차와 각종 상용차 안전시험 기능을 수행합니다. 다음달 9일 개원하는 자동차부품혁신센터...
2006년 02월 27일 -

울산상의, 내일 회장 등 임원진 선거
울산상공회소가 내일(2\/27)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제15대 의원총회를 열고 회장과 부회장 등 임원진 42명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현재 1년 6개월동안 고원준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수행해온 이두철 현 회장이 추대 형식으로 연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15대 임원진은 14대 임원에 비해 부회장이 6명에서 8명으로 2명...
홍상순 2006년 02월 27일 -

김기현, 도시가스회사 부당이익 많아
김기현 의원은 오늘(2\/27) 대정부 질문을 통해 5천원권의 졸속제작과 도시가스회사들의 부당 이득 등을 비난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조폐공사가 5천원권의 홀로그램 결함을 사전에 알고도 졸속으로 발행을 강행한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도시가스회사들이 부정확한 가스계량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지난 96년부터 9년간...
2006년 02월 27일 -

김창현, 울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김창현 민주노동당 전 사무총장이 오늘(2\/27) 기자 회견을 갖고 5.31 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창현 전 사무총장은 초대 울산 동구청장을 지냈고, 경남도의원 울산시의원을 역임했으며,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 수감되는 바람에 동구청장직을 상실했다 복권된 바 있습니다. 김창현씨는 이번 선...
2006년 02월 27일 -

최연희 성추행, 울산 공천 영향
한나라당 중앙당 최연희 사무총장이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한 사건이 한나라당 울산시당의 공천심사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중앙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던 최연희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어떤 인사가 임명되느냐에 따라 공천심사위원회 활동도 영향을 받을...
2006년 02월 27일 -

대경테크노스 법정관리 졸업
울주군 온산읍 주식회사 대경테크노스가 1년여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정상화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최근 이 회사가 자금력이 있는 제3자에 인수돼 현재까지 정리 계획을 충실하게 수행했고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돼 회사정리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경테크노스는 지난해 초 경영...
홍상순 2006년 02월 27일 -

국립대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로 확정된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내년 3월까지 6억원의 예산으로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을 위한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 이번 용역은 국립대 부지확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부지기초 조사와 토지적성 평가,환경과 교통평가,부지조성 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타 지역...
2006년 02월 27일 -

검찰, 뇌물 혐의 현중 노조간부 수사
현대중공업 전 노조 간부들이 회사내 수익 시설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억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폭로가 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검은 현대중공업 노조가 관리하는 오토바이 수리점 입찰에 참가했던 37살 양모씨가 경영권을 따내기 위해 노조간부 김모씨 등에게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뇌물을 건넸다며 통장과...
옥민석 200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