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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현대차 살리기 노조도 나서라
현대자동차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서명운동에 12만명이 동참한 가운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노조의 동참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됩니다. 울산여성 CEO클럽과 음식업협회울산지부, 소상공인 연합회 등은 오늘(5\/16) 오전 현대자동차 정문에서 현대자동차 살리기에 노조동참 촉구 궐기대회를 ...
옥민석 2006년 05월 16일 -

장애인 총선연대, 열린우리.민노당 비난
울산장애인 총선연대는 오늘(5\/16)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제외하고,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이 비례대표로 장애인을 선정하지 않은 것을 비난했습니다. 울산장애인 총선연대는 한나라당이 남구 기초비례 1번에 김종래씨를, 울주 기초비례 2번에 간원태 씨 등 장애인을 배정했을 뿐, 집권 여당인 열린우리당과 소...
2006년 05월 16일 -

오근섭 전 양산시장 선거법위반 선고유예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5\/16) 공천 로비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서화 2점을 전달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근섭 전 양산시장에 대한 선거공판에서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개당 5만원 정도로 가치가 적은 서화가 정당 공천심사의 공정성이 저해되고 선거결과에 영...
옥민석 2006년 05월 16일 -

울산 선거인수 79만510명 집계
5.31 지방선거의 울산지역 유권자수는 79만5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선거인 명부를 집계한 결과 울산 인구 108만8천870명 가운데 투표권이 주어지는 19세이상 유권자는 72.6%인 79만510명이며 남자가 50.3% 여자는 49.7%로 나타났습니다. 새로 포함된 19세 유권자는 만4천455명이며 외국인 유권자도 114명으로 나...
2006년 05월 16일 -

기초단체장 공약발표 이어져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오늘(5\/16)도 이어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임동호 남구청장 후보는 신설 울산국립대와 별도로, 울산대학교에도 사범대를 설치하고, 울주군과 행정구역 조정, 장생포 돌고래쇼장 설치 등을 공약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박진구 울주군수 후보는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군수실을 만들고, 혁신도시 ...
2006년 05월 16일 -

후보등록 첫 날 울산 129명 등록
5.31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 날인 오늘(5\/16) 울산에선 모두 129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울산시장 후보로는 열린우리당 심규명, 한나라당 박맹우, 민주노동당 노옥희 등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민주당 김혜실씨는 등록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장에는 무소속 이철수 후보,...
2006년 05월 16일 -

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 주의
오늘(5\/16)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는 26.4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지만 아침 최저는 15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내일(5\/17)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16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일교차가 큰 날씨...
이돈욱 2006년 05월 16일 -

DMB 단일권역 왜 문제인가?(1)
◀ANC▶ 방송위원회가 지역 지상파 DMB 권역을 전국 단일권역으로 묶으면서 지역방송인들이 40일 넘게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19개 지역MBC와 9개 지역민방은 오늘부터(16일) 나흘간 전국 동시 연속보도를 통해 이번 결정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단일권역 결정으로 표류하게 된 ...
최익선 2006년 05월 16일 -

<실업계고>특성화로 활로 찾는다
◀ANC▶ 신입생 미달사태를 겪고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가 특성화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울산공고와 현대정보 과학고등학교는 당장 내년부터 로봇과 자동차 선박 특성화 고등학교로 개편돼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로 개교 65년째를 맞고 있는 역사와 전통의 울산공업고등학교. ...
이상욱 2006년 05월 16일 -

현대차 살리기) 노조도 동참하라
◀ANC▶ 현대자동차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서명운동에 12만명이 동참한 가운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대자동차 살리기에 노조의 동참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공식적인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살리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
옥민석 200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