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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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독서 릴레이 운동 펼쳐
북구청의 독서 릴레이 운동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달부터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인 독서 릴레이 운동을 위해 각 부서별로 2백여권의 책을 마련한 뒤 직원들의 독서와 함께 학습 분위기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는 이번에 읽은 책의 독후감대회를 여는 등 독서 릴레이 운동의 종합평...
서하경 2005년 06월 06일 -

송아지값 이상 폭등
산지 송아지 값이 이상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암송아지의 경우 올해 초 290만 원에 거래되던 것이 지난달 말에는 34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숫송아지 값도 210만 원대에서 24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송아지값이 큰 소값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암송아지의 경우 74%에서 81%로, 수송아지는 57%에서 68%로 높아졌습니다....
2005년 06월 06일 -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폐지 반발
정부가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제도를 폐지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농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는 저축상품에 법정장려금 형태로 추가 이자를 지원하면 형평성 문제가 있다며 농협과 수협이 취급하고 있는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상품을 올 하반기부터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어민 단체들은 잇따라 성명을...
2005년 06월 06일 -

*[RR]재활용 장터 인기
◀ANC▶ 불경기 속에 주부들, 새 물건 사쓰는 일보다 예전 물품을 재활용하거나 이웃과 바꿔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시내 곳곳에서는 이런 장터들이 많이 서고 있는데 가는 곳마다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헌 옷과 가방을 마치 새 물건을 고르듯이 꼼꼼히 살펴봅니다. 아...
최익선 2005년 06월 06일 -

우리는 한 식구(R)
◀ANC▶ 강남 갔던 제비가 2년째 도심지의 한 이발소를 찾아와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발소 주인은 같이 한 시간만큼 제비와 정이 들어 한 식구처럼 여기며 보살피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의 보도\/\/\/ ◀END▶ ◀VCR▶ 거제시 아주동의 한 이발소, 둥근 벽 시계 위에 제비 집이 지어져 있습니다. 아직 날개짓을 못하는...
최익선 2005년 06월 06일 -

소형고래 포획도 국가간 마찰
돌고래 등 소형고래 포획을 놓고도 이번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에서 국가간 마찰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20일 총회에 참석할 예정인 중남미 국가들은 소형고래 포획은 IWC 금지사항이 아니며 국가에 따라 해양자원이 풍부한 나라에서는 포획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측에서...
2005년 06월 06일 -

고래도시 경쟁
◀ANC▶ 동해안 연안도시들이 고래를 주제로 한 시설 건립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때문에 울산도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강원도 동해시는 지난해 7월 옛 망상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해 고래 화석 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전시된 유물은 150여종...
홍상순 2005년 06월 06일 -

현충일 추념행사 다양(월 아침용)
오늘(6\/6) 제 50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추념행사가 열립니다. 박맹우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그리고 국가유공자등 3천여명은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갖고, 조국을 위해 목숨바친 호국 영령들의 넋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과 유가족 4천...
이상욱 2005년 06월 06일 -

호국보훈의 달
◀ANC▶ 오늘(6\/6)은 현충일 입니다. 갈수록 퇴색해가는 국가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국가보훈지청장과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1. 현충일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2. 국가보훈처는 주로 어떤 일을 하는 곳입니까? 3. 젊은이들은 보훈의 의미에 대...
2005년 06월 06일 -

해경, 피서철 안전관리 대책 마련
해경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어린이 물놀이 사고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매년 울산에서 발생하는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는 평균 20건으로, 특히 2천2년도와 2천3년도에는 6명의 피서객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대부분 사고가 고무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어린이 등 피서객의 표류, ...
유영재 2005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