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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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체결(진주)
◀ANC▶ 진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진주권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있는 일로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동식기자! ◀VCR▶ 남부지역 중심 교통요지인 진주시는 진주성의 역사 만큼이나 특유한 전통문화와 예술을 갖고 있지만 관광산업이 크게 발...
2005년 06월 04일 -

영호남이 하나(마산)
◀ANC▶ 5.18 광주 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연극 `5월의 신부`가 마산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오늘(5\/3) 공연에는 전남대 총장과 학생들이 찾아 연극을 통해 영호남이 하나가 된 자리 였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 이펙트 80년 5월 군부독재에 맞선 시민군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5월의 신부. 당시의 생...
2005년 06월 04일 -

달라진 음주단속
◀ANC▶ 음주운전 단속 과정에서 경찰이 부상을 입거나 목숨을 잃는 사고가 빈번합니다. 때문에 울산에서는 경찰의 안전을 향상시키는데 무게를 두고 자체적으로 단속 방법을 바꿔서 오늘 새벽 처음 시행해봤습니다. 홍상순기자가 단속 현장을 가봤습니다. ◀END▶ ◀VCR▶ 두달전 울산에서는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
홍상순 2005년 06월 04일 -

상개동 완충녹지 조성
석유화학단지와 시가지 중간에 위치한 남구 상개동 일대에 3만 5천㎡규모의 완충녹지가 조성돼 오늘(6\/3)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78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상개동 완충녹지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영산홍등 모두 7만여 그루가 식재됐으며, 정자와 의자,체육시설도 갖췄습니다. 울산시가 공단과 주거지역 ...
이상욱 2005년 06월 04일 -

경찰 음주운전 선별단속키로
울산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습니다. 대로에서 이뤄졌던 단속을 편도 2차선 이하에서만 실시하고 단속도 자체 마련한 기준에 따라 선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유없이 노상에서 정지하거나 교통신호에 늦게 반응하는 차, 지그재그 운전 등 23가지 음주 의심 유형차량이 선별 단속 대상입니다. ...
홍상순 2005년 06월 04일 -

취업비리 1명 추가 적발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6\/4) 취업비리와 관련해 이미 구속된 최모씨에게 취업 희망자로부터 받은 돈 2천만원을 전달한 전 노조간부 44살 박모씨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취업비리수사와 관련해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거나 전달한 혐...
2005년 06월 04일 -

사제한마음 청소년 마라톤 대회 열려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제4회 사.제 한마음 청소년 마라톤 대회가 오늘(6\/4)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교사 ,학부모 등 천여명이 참가했으며 문수구장을 출발해 남부순환도로를 왕복하는 10km구간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YMCA는 사제간의 화합의 시간을 갖게...
조창래 2005년 06월 04일 -

경찰서 앞 단속 안한다
◀ANC▶ 도심에서 교통단속에 열을 올리는 경찰이 정작 경찰서 앞에선 손을 놓고 있습니다. 불법유턴에 신호위반, 각종 불법 주차까지 경찰서 앞은 교통법규 치외법권 지역이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중부경찰서 정문 앞 6차선 대로입니다. 덤프트럭이 직진신호에도 불구하고 불법 유턴을 합니...
2005년 06월 04일 -

미국,과학조사포경 우려 표명
미국이 이번 IWC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다뤄질 의제인 과학조사목적의 포경에 대해 처음으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IWC 총회에 참석예정인 미국의 정부대표기구인 미국국립해양대기국은 일본의 과학조사목적의 포경 타당성을 의심하고 있으며 고래를 죽이는 치명적인 방법이 아니라도 과학적인 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고 밝혔...
2005년 06월 03일 -

울산해경 30명 무더기 청장 표창
"한일 경비정 동해 대치 사태"를 잘 마무리한 울산 해경 소속 경찰관 20명과 전투경찰 10명 등 모두 30명이 해양경찰청장의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 해경은 재빠른 초동대응으로 우리 어민과 선박을 지켰고 한일간 장시간의 해상 대치 상황속에서도 시종 일본 순시선들을 압도하는 등 국가의 자존심을 지킨 공로를 인정...
홍상순 200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