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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가 비율 전국 최고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전국 최고로 높아, 다른 도시보다 분양이 잘되는 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3.7%로, 수도권 50.1%, 대전 57.9% 등 다른 도시보다 월등히 높은 전국 최고수준입니다. 이때문에 울산의 경우 다...
홍상순 2005년 05월 30일 -

이제는 생산자 중심(진주)
◀ANC▶ 지리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주로 취급하게 될 산지유통센터가 지리산 자락에 들어섰습니다. 농협의 정책이 생산자 중심으로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진주 MBC 지종간 기자 ! ◀END▶ ◀ V C R ▶ 지리산 자락에 농산물 산지 유통센터가 들어섰습니다. 농산물 집하장도 있고 저온 저장고도 설치 됐습니...
2005년 05월 30일 -

IWC 성공, 울산항 CIQ 연계 시스템
울산항의 CIQ 기관인 울산세관과 출입국관리소, 검역소 등은 IWC 울산회의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관은, IWC 총회와 관련해 테러방지를 위한 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을 원천 차단하고 테러 감시활동을 효과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밀수와 무단하선 등 불법 출...
유영재 2005년 05월 30일 -

보이지 않는 차별-2
◀ANC▶ 요즘 독도와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때문에 재일동포의 생활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보이지 않는 차별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일본 혼슈 서부에 있는 오카야마현, 까마귀성과 일본 3대 정원의 하나인 고라쿠엔이 있는 이곳은 일제때 방어진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의 모임인 히...
2005년 05월 30일 -

울산항이 북한 비료 수송 창구 역할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대북 비료 수송에 울산항이 중심 창구 역할 항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미 북한의 백두산호가 2천톤의 비료를 싣고 울산항을 다녀 갔으며 백두산2호와 청진2호, 미래호도 5천에서 2만톤의 비료를 선적하고 북한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6월 6일까지 7척의 북한 선박이 비료 선적을 위해 울산항을 ...
조창래 2005년 05월 30일 -

내일 낮최고 27도 초여름날씨
울산지방 오늘(5\/30)은 낮 최고 24.2도를 기록한 가운데 고기압의 중심에 들면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5\/31)도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올라가 다소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된뒤 목요일 한차...
서하경 2005년 05월 30일 -

휴대폰 떨어뜨려 경찰에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30)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씨를 절도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5\/29) 저녁 6시쯤 금품을 털려고 남구 달동 모 가정집에 칩입했다가 집주인과 마주치자 달아난 혐의입니다. 피의자 김씨가 달아나면서 떨어 뜨린 휴대폰을 수거해 ...
홍상순 2005년 05월 30일 -

6천만원어치 건축자재 훔친 2명 긴급체포
울산 서부경찰서는 오늘(5\/30) 수천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6일 오후 4시쯤 울주군 모 토목회사안에 쌓여있던 대리석과 철근 등 5천9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최익선 2005년 05월 30일 -

필로폰 판매 조직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5\/30) 울산과 부산,경남 일대에 필로폰을 공급, 판매 해 온 일당 12명과 투약자 13명 등 모두 2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중국에서 제조한 싯가 70억원 상당의 필로폰 2kg을 경기도 평택항을 통해 들여온 뒤 울산과 부산 일대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05년 05월 30일 -

취업비리 1명 추가 사법처리키로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5\/30) 취업비리와 관련해 전 노조간부 44살 최모씨를 자진 출석 형식으로 소환조사한 뒤 혐의점이 입증되는 대로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자동처 노조 취업비리로 사법처리된 전현직 노조 간부는 모두 1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2005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