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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고 배탈났다 속여 금품 갈취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2)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났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35살 김모씨에 대해 상습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부산 해운대구 모 음식점에서 닭을 시켜먹은 뒤 배탈이 났다고 속여 13만원을 변상받는 등 지금까지 모두...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 -

무단횡단 등 상춘기 행락질서 미흡
나들이객이 급증한 지난 5월 한달동안 행락질서를 지키지 않아 적발된 사례가 무려 3천건에 달해 시민들의 낮은 시민의식을 반영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상춘기 행락질서 확립활동을 벌인 결과 2천974건의 위반상황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단횡단이 천39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소란 127건, 인...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 -

6월 국가유공자 프로축구 무료입장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한 달간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와 유족이며, 유공자증과 유족증 제시자에 한해 동반가족 1인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습니...
조창래 2005년 06월 02일 -

보훈의 달 호국영령 추모행사 잇따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영령들을 추목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는 공연과 전시 등 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울산시립예술단이 내일(6\/3) 순곡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무료 음악회를 마련하는데 이어 현충일인 6일에는 추모식과 신불산 공비 토벌 참전용사 추모제,4형제 국가유공자 위령제 등이 열...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 -

강동해안 넙치 18만 마리 방류
제 10회 바다주간을 맞아 북구 강동해안에 어린넙치 18만 마리가 방류됩니다.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 오후 북구 강동 산하 해변에서 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1인당 어린넙치 150마리씩,모두 18만 4천 마리를 방류하고,시민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모두 ...
이상욱 2005년 06월 02일 -

사학법 개정 천km 대장정 교수 노조 울산방문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천km 국토 종단 대장정" 에 돌입한 전국교수노동조합 소속 교수들이 오늘(6\/2) 울산에서 도착해 활동에 들어갑니다. 어제(6\/1) 부산역을 출발한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 교수단은 오늘 낮 12시 울산대학교를 방문한데 이어 정몽준 의원사무실을 방문해 법 개정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민주적 사립...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 -

일산진마을 개발방식 주민투표로 결정
동구 일산진마을 개발방식 결정을 위해 주민투표가 실시됩니다. 동구청은 동구 일산동 155번지 일원 일산진마을 개발을 현 상태에서 각각의 지주들에 의해 개발하는 현지개량 방식과 택지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공동주택건립 방식을 놓고 지주 180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이후 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구청측은 주...
조창래 2005년 06월 02일 -

산하동 패류채취 금지 해제
북구 산하동 해안에 내려졌던 패류채취 금지 조치가 한달여만에 오늘(6\/2) 해제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산하동 연한 패류 독소가 100그램당 45마이크로그램 이하로 검출된데 이어 지난 9일에는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북구 산하동에서 지난 4월 27일 패...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 -

한일간 해상 대치 타결(로칼 저녁)
울산 앞바다에서 일본 EEZ를 넘어갔던 우리 어선을 두고 한일 양국 경비정간에 벌어졌던 대치 상황이 양국 외교 채널을 통해 해소됐습니다. 오늘 신풍호 협상를 둘러싼 협상에서 우리는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신풍호의 EEZ 침범과 검문 불응 사실을 인정하고 일본측은 나포 의사를 철회 했습니다. 신풍호 선원들은 자신들의...
최익선 2005년 06월 02일 -

부산국세청장 울산 초도순시
부산지방국세청 차태균 신임청장이 오늘(6\/2) 초도 순시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차 청장은 2개 세무서에서 각각 업무 보고를 받고 직원들에게 문제의식을 갖고 깨어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과세 품질을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올해 52살인 신임 차 청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
홍상순 200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