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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지방채 발행 신중해야" 지적
울산시의회는 오늘(5\/18)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0억원에 달하는 올해 지방채 발행이 예년 보다 훨씬 높은 9.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서는 매곡지방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를 서둘러야 하고, 부산시의 기업인 예우와 ...
조창래 2005년 05월 18일 -

원룸촌 강력사건 잇따라
남구 삼산동 원룸 일대를 무대로 한 강도, 강간 등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5\/18) 3시쯤 남구 달동 모원룸에 사는 24살 정모씨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사이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뒤따라 들어와 25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 났습니다. 또, 어제(5\/17) 오후 4시쯤에는 남구 삼산동 모...
유영재 2005년 05월 18일 -

고속철도 터널공사 발파 중지 명령
발파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한 울주군 활천리 고속철도 공사 현장에 대해 울주군이 오늘(5\/18) 발파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어제(5\/17) 공사현장의 발파 소음을 측정한 결과 91db을 기록해, 소음 기준치인 80db을 넘어서 터널 굴착을 중단하고 소음저감 대책을 마련하라고 행정조치 했습니다. 또, 인근 축...
2005년 05월 18일 -

역시 한국 양궁!
◀ANC▶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소식입니다. 최강 한국 양궁이 대회 안팎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태극 낭자들은 개인전 메달을 휩쓸었고 한국인 출신 외국팀 감독들은 한국 양궁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태극 여궁사들의 활시위를 꺾을자 누구인가. 우리 선수들끼리 ...
조창래 2005년 05월 18일 -

기름 유출돼 정자길 막혀
◀ANC▶ 오늘(5\/18) 오후 3시쯤 북구 연암동 강동고개를 올라가던 15톤 트럭 두대에서 기름이 유출돼 뒤따르던 차량이 미끄러운 고갯길을 올라가지 못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북구 연암동 강동 고갯길이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이곳을 지나던 15톤 트럭 ...
서하경 2005년 05월 18일 -

공해배출 기업이 저감 선언
◀ANC▶ 울산의 석유화학업체들이 스스로 공해배출을 줄이는데 앞장서겠다는 자율 환경관리 협약을 체결해 환경도시로 거듭날수있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무려 271개의 유해화학물질 배출업소가 몰려 있는 울산 석유화학공단입니다. 화학물질 제조공정에서 뿜어져나오는 벤젠과 염화비닐 등 유해물질...
이상욱 2005년 05월 18일 -

추가 압수수색 리베이트확인 주력
◀ANC▶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노조 간부 주변 인물에 대한 계좌 추적 확대와 함께 리베이트를 건낸 납품업체에 대한 압수 수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노조간부들이 납품업자로부터 거액의...
2005년 05월 18일 -

[고공농성]18일만에 진압
◀ANC▶ SK 정유탑을 점거하고 고공농성을 벌이던 건설플랜트 노조원들 경찰에 진압됐습니다. 18일째 농성을 벌인 노조원들은 많이 지친 듯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70미터 정유탑에 물대포가 작렬합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이 지난 1일부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
2005년 05월 18일 -

해외바이어 초정 수출상담회 개최
울산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신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오는 19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등 11개사의 바이어 18명이 초청됐으며, 자동차부품과 선박기자재,공구,석유화학등의 분야에서 상담이 이뤄집니다. 울산시에서는 모두 34개 중소업체...
이상욱 2005년 05월 17일 -

폐기물 중간처리업체 과태료 부과
주물사 폐기물을 무단매립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업체에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주군청은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에 위치한 모 폐기물 중간업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고도 하지 않고 진입도로 공사시 재생골재로 성토를 실시해 폐기물 재활용 변경신고 미이행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그러나 폐주물...
서하경 2005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