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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르나.투싼, 미국 품질평가 1위
현대자동차의 투싼과 베르나가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사의 종합 품질평가에서 투싼과 베르나가 각각 동급 최우수 품질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스트래티직 비전이 최근 미국의 신차 구입자 4만명을 대상으로 차량의 품질과 서비스 등을 설문 조사해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베르나는 천점 만점에 859...
2005년 05월 17일 -

개인소지 총기 위반 13명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두달동안 개인소지 총기류 일제 단속을 실시해 1명을 형사 입건하고 12명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 적발된 위반 가운데 전출 미신고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재 사항 변경 미신고 3명, 불법 양도.양수 1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경찰은 소재 불명인 총...
홍상순 2005년 05월 17일 -

결혼시켜 주지 않는다며 부모 폭행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17) 결혼을 시켜주지 않는다며 부모를 폭행한 28살 신모씨에 대해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5일 자신과 동거중인 여자와의 결혼을 미룬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때려 2주의 상처를 입히고,승용차로 계모 김모씨를 치어 8주의 부상을 입힌 혐...
서하경 2005년 05월 17일 -

장모폭행혐의벗으려 공문서위조 영장
울산지검 형사1부 강인규 검사는 오늘(5\/17) 장모를 폭행한 혐의를 벗기 위해 자신의 근무지 근무표를 위조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 55살 김모씨에 대해 허위공문서 작성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2년 10월 장모폭행으로 기소되자 폭행당일 그 자리에 없었다며 당시 근무하던 도서관의 ...
2005년 05월 17일 -

주.정차 위반 파일 700여건 삭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7)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사항을 해당 컴퓨터 업무 파일에서 삭제한 울산시 남구청 교통행정과 소속 전현직 공무원 1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주,정차 위반 차량 과태료 부과 업무를 보면서 지인 등의 부...
홍상순 2005년 05월 17일 -

노인 100명, 해경함정 탑승 체험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5\/17) 남구 장생포 해양경찰전용부두에서 노인대학 할아버지, 할머니 100분을 모시고 함정 시승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은 방제정과 250톤급 경비함정에 나눠 타고 각종 장비와 장구류 등을 착용해 보면서, 1시간동안 인근 해역을 운항했습니다. 이에 앞서 유치원생 180명도 함정 ...
유영재 2005년 05월 17일 -

울산 4월 실업률 3.6%로 낮아져
지난 4월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전달보다 3천명이 감소한 만8천명으로, 실업률이 3.6%로 낮아졌습니다. 지난 3월 실업률은 4.1%로 1년사이 가장 높았으나 지난 4월에는 농번기에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여성 고용이 늘면서 실업률이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도 울산과 같은 3.6%였는데 그동안 울산의 실업률이 전국 ...
홍상순 2005년 05월 17일 -

기업사랑추진 실무팀 2차 보고회 열려
울산시는 오늘(5\/17) 오후 4시 상황실에서 기업사랑운동 추진 실무팀 2차 보고회를 갖고 분야별 시책의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추진 사업 등을 논의했습니다. 보고회에서 추진 실무팀은 2사분기에는 기업체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사와 학생 기업체 현장 방문사업을 비롯해 공무원 경제교육, 지역기업제품 우선구매운...
조창래 2005년 05월 17일 -

공업탑 인근 신축건물 교통평가 철회 촉구(R)
여천천 살리기 시민모임은 오늘(5\/1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 공업탑로터리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 등 2개 건축물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심의 통과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천천 살리기 시민 모임은 2개 건축물이 상여천천 복개 도로를 진, 출입로로 사용할 경우 태화강의 지천인 여천천 복개 ...
홍상순 2005년 05월 17일 -

리베이트 차명계좌 수사력 집중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채용비리 관련자 계좌 추적 과정에서 노조 간부들이 납품업자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상납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은 전임 집행부 핵심 간부가 차명계좌를 통해 거액을 관리했다는 첩보에 따라 이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
2005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