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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1.2호기 기공식 중단촉구
고리 핵발전소 추가 건설 저지와 주민투표 성사를 위한 울산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5\/16) 시청 프레스센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중인 신고리 원전 1.2호기 기공식 계획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4일 울산시민 5만 6천명의 서명을 담은 서명지를 산업자원부에 전달했지만, 정부...
이상욱 2005년 05월 16일 -

성년의 날 기념식
33번째 성년의 날의 맞아 오늘(5\/16) 울산 향교에서 올해 성년을 맞는 1985년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년식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성년식에서 참석자들은 어린이 의복을 벗고 성년의 의복을 입은 뒤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역활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울산향교측은 성년식 재현을 통해 참가자들이 사회인...
최익선 2005년 05월 16일 -

코리아 국제양궁대회 오늘 개막
제6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가 오늘(5\/16) 오후 4시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막돼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하고 남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8개국 27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남자부와 여자부 개인과 단체전 등 4개 종목의 메달을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대회는 오늘(5\/16) 개...
조창래 2005년 05월 16일 -

현대차 노조..불법파견 철폐 특별교섭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비정규직 불벌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을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16) 사측이 지금까지 진행된 비정규직의 불법파견에 대해 비정규직 노조와 국민에게 사과하고 불법파견 판정을 받은 모든 공정과 해당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 요...
서하경 2005년 05월 16일 -

취업비리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긴급체포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입사를 추천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노조 대의원 황모씨를 긴급 체포 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002∼2003년 사이 취업 희망자에게 입사 추천서를 써주고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또 은행 계좌에서 입사 추천 대가로 보이는 뭉칫돈이 발견된 노...
최익선 2005년 05월 16일 -

공정위, 울산 분양가 담합 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울산지역 아파트 시행사들의 분양가 담합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지원은 지난 14일 중구청으로부터 중구 남외동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산정 기준과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정거래위원회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 담합 의혹 조...
2005년 05월 16일 -

그린피스 퇴거 명령 시한 넘겨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불법 건축물을 지어놓고 있는 그린피스가 어제(5\/15)까지로 된 울산시의 퇴거 명령을 거부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린피스의 고래대사관이 명백한 불법건축물인 만큼 퇴거요구 공문을 몇 차례 더 보낸 뒤 관계기관과 협의해 강제 집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포경재개협의회는 IWC가 멸종위기라...
2005년 05월 16일 -

실내수영장 공사재개,공기내 준공
부실시공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울산 실내수영장 지붕 뒤틀림 현상은,고(高)장력 재질을 사용하게 돼 있는 보조 기둥의 기초 앵커볼트를 설계도면과 다른 일반 볼트를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와함께 트러스 설치를 끝내지 않은 상태에서 하향 작업을 시작해 힘의 불균형때문에 지붕 쏠림현상이 일어난 ...
이상욱 2005년 05월 16일 -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촉구
울산시를 비롯한 비수도권 13개 시.도지사들은 긴급 공동선언을 통해,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13개 시.도지사들은 지난해 9월과 올 4월 두 차례에 걸쳐, 수도권 규제완화를 반대하는 특별선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차별적인 정책을 계속하고 있다며,3개 항의 긴급 공동 선언...
이상욱 2005년 05월 16일 -

경찰, 학교 자체 징계 학교폭력 통보 요구
학교폭력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있는 경찰은 일선 학교에 자체 처리한 가해 학생의 명단과 비행 사실을 통보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학교에서 폭력 사안이 경미해 경찰에 통보없이 봉사명령이나 반성문을 쓰게 했다고 하더라도 사법 처리가 끝난 것은 아니라며 일제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형사처벌이 불가피하다고 ...
홍상순 2005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