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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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구만 확대
◀ANC▶ 울산에서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의 수가 5년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유일하게 미술 인구만 늘었는데 미술대학과 문화강좌가 큰 힘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예총의 회원수가 5년전이나 지금이나 천500여명으로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연...
홍상순 2005년 11월 08일 -

질적전환이 우선
◀ANC▶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고부가치제품 생산을 위한 노사 관계의 질적 성장과 원청과 하청과의 수평적 네트워크 형성 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덕사 울산공장입니다. 지난 30년동안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와 함께 했지만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지...
옥민석 2005년 11월 08일 -

울산 선출직 고위공직자 수난시대
◀ANC▶ 올들어 울산지역 선출직 고위공직자들, 특히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지방의회 의장 등이 줄줄이 수갑을 차거나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어 시민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선출직 고위 공직자들이 올들어 선거법위반이나 각종 비리혐의로 잇따라 수갑을 차...
2005년 11월 08일 -

중구 거주자 우선주차제 겉돌아
중구 일부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구청이 올해 초부터 시행하고 있는 거주자 우선주차제는 주민들이 요금 부과에 집단으로 반발하고 있고, 지정 주차면에 다른 차량이 주차할 경우 강제 견인 처리도 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또 지난 8월...
2005년 11월 07일 -

오염된 물 마시는 주민들-부산
◀ANC▶ 급속한 도시화가 이뤄지고 있는 양산지역 100여개 마을이 아직도 지하수와 간이상수도를 이용하고 일부지역은 오염된 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양산시 상북면 좌삼리 주민 300여명은 간이상수도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계곡물 오염으로 몇년째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옛부터 이동네 130...
최익선 2005년 11월 07일 -

시설원예농가 경유가 인상 대비책 필요- 진주
◀ANC▶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면세유 가격 인상으로 올 겨울 시설농가들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문가들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장기적인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정성오 기자... ◀VCR▶ ◀END▶ 【 VCR 】 최근 면세경유 가격은 리터당 650원대로 지난 해와 비교해 38%가량 올랐습니다. 전체 영농비에서 유...
최익선 2005년 11월 07일 -

내일 아침 오늘보다 더 쌀쌀
울산지방 오늘(11\/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예년보다 2도 정도 높은 19도의 기온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환자가...
설태주 2005년 11월 07일 -

울산시 내일(11\/8) 외국인투자유치 설명회
울산시가 마련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 설명회가 내일(11\/8)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일(11\/8) 투자 유치 설명회에서 오스트리아와 체코, 스위스 대사를 비롯해 각국 상무관, 외국인 기업체 경영자 등 30여명을 초청해 울산의 투자 환경과 우수 투자 사례 등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울산...
최익선 2005년 11월 07일 -

해경,APEC 대비 불법 무기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가 오는 18일 부산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를 맞아 오늘(11\/7)부터 20일까지 불법무기 밀반입 행위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이 기간 울산항과 인접 항포구를 출입하는 테러 지원국 국적선과 이슬럼권 경유 선박 등 외국 선박과 선원 등을 대상으로 불법무기류 밀반입에 대한 감시활동...
최익선 2005년 11월 07일 -

가정불화 아파트서 투신자살
오늘(11\/7) 새벽 1시쯤 북구 명촌동의 모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아내 41살 김모씨가 12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남편의 음주와 늦은 귀가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발코니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0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