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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장 위조 비자발급 중국인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 중국 현지의 친,인척을 초청하기 위해 남의 이름을 빌려 허위서류를 작성한 중국인 40살 심모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해 6월 중국 길림성에 사는 장인과 장모를 국내로 초청하기 위해,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 광진구 40...
유영재 2005년 04월 02일 -

송정 택지개발지구 연말 계획수립
지난해말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고시된 북구 송정동과 화봉동 일원 43만8천평에 대한 개발계획이 연말까지 수립되는 등 본격사업이 착수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3천400억원이 투입돼 만8천명을 수용하는 송정,화봉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공사에서 연말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어 2천7년 ...
2005년 04월 02일 -

현대자동차 휴일 특근 거부
어제(4\/1)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4\/2)과 내일로 예정된 이틀간의 특근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법안 국회 통과 저지와 최근 발생한 회사 경비대 폭력 사건 경고 차원에서 휴일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이번 노조의 ...
최익선 2005년 04월 02일 -

[영화세트장]흉물 4년째 방치
◀ANC▶ 지난 2002년 영남알프스 사자평에 만들어진 영화 세트장이 제작사의 부도로 4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봄철 등산객이 늘면서 철거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사자평에 설치된 영화 세트장이 4년째 아름다운 산자락을 끊어놓고 있습니다. 비무장지...
홍상순 2005년 04월 02일 -

완연한 봄, 봄
◀ANC▶ 4월의 첫 주말을 맞은 울산은,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봄의 화려한 전령사인 벚꽃은 다음주부터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눈이 시릴만큼 새하얀 목련꽃들이, 봄햇살을 탐내듯 타투고 있습니다. 활짝 핀 개나리꽃은, 샛노란 봄기운을 솔솔 불...
유영재 2005년 04월 02일 -

태풍 분 지 언제인데... 진주(R)
◀ANC▶ 태풍 ‘루사‘는 2천 2년의 일입니다. 그 당시 엄청난 양의 토사가 상류에서 떠밀려와 저수지가 백사장으로 변했는데 지금까지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면 이해하기 힘드실 겁니다. 지종간 기자가 그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130여 만평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저수용...
2005년 04월 02일 -

*RR)국립대 통폐합 논의 본격
◀ANC▶ 부산대와 밀양대의 통합이 확정되면서 부산권 4개 국립대의 통폐합 문제가 본격 논의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모두 신중한 입장이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국립대를 통폐합을 추진중인 교육부는 다음달중으로 부산권 구조개혁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밀양대와 통...
2005년 04월 02일 -

소나무 재선충 감염,노거수 방제 비상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에 지역의 보호수와 노거수들이 잇따라 감염위기에 처해있어 울산시가 긴급방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동구 주전동의 곰솔 1그루를 비롯해 중구 유곡동 곰솔 1그루,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곰솔 1그루 등 보호수와 노거수에까지 피해가 우려되 1주일 간격으로 살충제를 살포하고 있습...
2005년 04월 02일 -

스포츠 울산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4\/2) 대구를 홈으로 불러 선두 도약을 노립니다. 대통령배 우승컵을 안은 미포조선이 오는 5일 K-2리그 개막전을 갖습니다. 스포츠 울산,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삼성 하우젠컵 대회 4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고 있는 울산현대가 오늘(4\/2) 오후 7시 문수구장에서 ...
조창래 2005년 04월 02일 -

미역먹는 귀신고래
◀ANC▶ 한국회색고래 이름의 기원이 된, 앤드류 박사의 1910년대 논문을 mbc가 어렵게 입수했습니다. 고래의 외형와 습성 등이 자세히 적혀있는데 특이하게 미역을 먹었다고 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한국회색고래는 길이 10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신출귀몰하게 도망을 간다고 해서...
홍상순 200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