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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1.2도,올들어 가장 높아
울산지방 오늘(3\/28)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21.2도를 기록해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점점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3\/29)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5도, 낮최고 14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한주동안 맑은 날씨가 계속...
서하경 2005년 03월 28일 -

에스-오일 정기 주주총회
에스-오일이 오늘(3\/28) 서울 63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임기가 만료된 김선동 대표이사 회장과 노연상 영업담당 사장을 재선임했습니다. 오늘(3\/28) 주총에서는 또 사외이사에 장세원 전 안진회계법인 부회장과 알 후메이드 전 아람코 부사장이 재선임되고, 이사 보수한도를 25억원에서 35억원으로 늘...
2005년 03월 28일 -

농촌사랑,환경보호 캠페인
울산농협지역본부는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하나로 오늘(3\/28)오후 2시 중구 다운동 태화강 일대에서 폐 영농자재와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는 대대적인 환경보호활동을 폈습니다. 울산지역의 다른 농협에서도 다음달까지 농촌 사랑,환경보호 캠페인에 맞춰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 모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 보호활...
2005년 03월 28일 -

원조교제 전문 공갈범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28) 원조교제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챙긴 울주군 온산면 39살 노모씨 등 2명에 대해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16살 이모양에게 접근해 환심을 산뒤 동구 방어동 39살 김모씨와 원조교제를 하도...
유영재 2005년 03월 28일 -

뺑소니 운전자 거짓말탐지기에 들통
뺑소니 사고를 낸 운전자가 사고 발생 99일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28) 보행자를 치고 도주한 22살 황모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구 성남동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8살 이모씨를 치어 전치 2주의 상...
서하경 2005년 03월 28일 -

남장 소녀 남탕서 금품 절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8) 남자로 변장해 남자 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에서 금품을 훔쳐온 16살 김모양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지난 27일 남구 모 목욕탕에 들어가 손님 최모씨가 잠자고 있는 틈을 타 옆에 놓인 휴대폰을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3백만원 상...
2005년 03월 28일 -

유사수신 행위 3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3\/28) 유망기업에 투자해 높은 이율을 보장하겠다며 허가없이 투자금을 유치한 혐의로 남구 삼산동 모 주식회사 34살 이모씨에 대해 여신금융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해 6월부터 1구좌에 백만원을 투자하면 3달안에 175만원을 지급...
2005년 03월 28일 -

여자친구와 헤어진 고교생 자해소동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을 비관한 고등학생 2명이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3\/28) 새벽 3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박모군 집에서 17살 홍모군과 18살 김모군이 흉기로 손목을 자해한 것을 친구 박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달 여자친구와 헤어진것을 비관하며 술을 마시던 중 ...
서하경 2005년 03월 28일 -

냉동소라에 얼음입혀 중량 늘려 판매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3\/28) 수입산 소라에 물을 부어 얼리는 수법으로 중량을 늘린 뒤 국산으로 속여팔아온 34살 이모씨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천3년 1월부터 수입냉동소라 천5Kg에 물을 뿌린 뒤 급랭시켜 중량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천...
2005년 03월 28일 -

울산서 도롱뇽 100여마리 죽은 채 발견
오늘(3\/28)오전 11시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 도로 공사현장에서 도롱뇽 100여마리가 한꺼번에 죽어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이 도롱뇽들은 몸길이 10-15㎝ 가량으로 고리 도롱뇽과 일반 도롱뇽이 섞여있었으며 대부분 말라 죽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대해 생명의 숲 등 환경단체에서는 공사중인 배수로가 1m ...
200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