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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계약 저조
울산지역에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건축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지만, 분양 계약 저조 등으로 사업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는 지상 30-50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20여곳에서 추진되고 있지만 ,사업주들이 편입부지를 시가보다 비싸게 구입한데다, 일부 분...
이상욱 2005년 09월 21일 -

울산CC 잔류농약 전국 최고
울주군 웅촌면 울산컨트리 클럽의 잔디 내 농약잔류량 검출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올 상반기 전국 205개 골프장에 대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울산컨트리 클럽의 경우 잔디에서 톨크로포스메칠이 kg당 219.323mg이 검출돼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컨트리클럽은 재작년 잔류...
홍상순 2005년 09월 21일 -

추석연휴 빈집털이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1) 추석연휴동안 반구동 일대의 빈집을 털어온 23살 임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18일 중구 반구동 이모씨 집에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연휴 사흘동안 12차례에 걸쳐 5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5년 09월 21일 -

4\/4분기 소매유통업계 전망 양극화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소매 유통업체 32개를 대상으로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호전, 할인점은 보합, 수퍼마켓과 편의점은 악화되는 등 양극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4\/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보면 백화점은 167로 연말 특수를 기대한 반면 대형할인점은 100으로 보...
홍상순 2005년 09월 21일 -

경제활동참가율 29개월만에 50%대로 하락
울산지역 경제활동 참가율이 29개월만에 50%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발표한 지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는 50만6천명이며 가운데 취업자수는 48만7천명으로 경제활동 참가율은 59.9%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이 50%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3년 3월 59.6% 이래 처음있는 ...
홍상순 2005년 09월 21일 -

불법모금 말썽(마산)
◀ANC▶ 현행 법은 자치단체나 공무원 주도의 기부금품 모금이 주민들에게 자칫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특별한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자치단체의 읍장이 자신의 명의로 기부금품 모금을 위한 우편물을 발송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취재\/\/\/ ◀END▶ ◀VCR▶ 이달 초...
2005년 09월 21일 -

교육만족도 최고,수준은 글쎄(부산)
◀ANC▶ 부산지역의 교육 만족도가 학생과 학부모,교사 등 모든 계층에 걸쳐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으로 최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별로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부산은,학생 만족도 부문은 물론이...
2005년 09월 21일 -

<국립대>부지 접근성 우선해야
◀ANC▶ 울산 국립대 부지와 관련해 온갖 루머가 난무하자,울산시가 국립대 부지 조기 결정 방침을 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접근성에 우선해 대학 부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 국립대 부지의 필요충분 조건은 경제성과 접근성으로 압축됩니다. ...
이상욱 2005년 09월 21일 -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부터 (9\/19) 노래연습장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천백여곳에 이르는 노래방 가운데 상당수가 성매매 알선 등 각종 탈불법 영업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는 유흥주점 업주와 종업...
유영재 2005년 09월 20일 -

화물연대 다음달 총파업 예고 긴장
화물연대가 화물운송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다음달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추석 연휴 이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노조원 48살 김모씨가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은 정부가 면세유 지급과 유류보조금 압류방지를 소홀히 한 탓이라며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화물연대의 ...
홍상순 2005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