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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재 무방비 다중시설 `수두룩‘
울산시 소방본부가 최근 두달간 다중이용시설을 상대로 소방점검을 실시한 결과 144개 업소에서 160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적발 내용을 보면 화재 감지시설 불량과 소화기 미설치 등 소방 부문 적발 건수가 141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시 비상유도등 , 비상구 미설치 등 피난 방화 부문이 15건, 불법 ...
홍상순 2005년 01월 24일 -

백화점 근처 가짜 유명상표 주의
남구 삼산동 백화점 근처에서 물건에 가짜 유명상표를 부착해 팔아온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설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많이 팔리는 의류나 모자, 시계 등을 파는 삼산동 일대 소매상을 일제단속한 결과 가짜 유명상표를 붙여 팔아온 부산시 온천동 46살 김모씨 등 판매업자 9명을 각...
홍상순 2005년 01월 24일 -

현자 정규직.비정규직 연대 투쟁 결정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은 비정규직 근로자 최모씨의 분신 시도와 관련해, 오늘(1\/24) 비정규직과 연대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저항이 분신으로 이어졌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연대회의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이 고용유연성을 보장하...
2005년 01월 24일 -

교육인적자원부, 울산시교육청 종합감사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의 종합 감사가 오늘(1\/24)부터 다음달 3일까지 11일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교육인적자원부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종합 감사에는 8명의 감사 요원이 투입돼 최근 2년동안의 울산시교육청 예산 집행과 주요 정책 결정 과정 등에 대한 입체 감사가 진행되게 됩니다. 특히 이번 감사에...
최익선 2005년 01월 24일 -

검찰,교육청 인쇄도급 비리 수사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24) 울산시 교육청 공무원들과 인쇄업체와의 유착비리를 밝히기 위해, 4군데 인쇄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의 가구 납품업체와 일부 건설업체에 대한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인쇄 업자와의 유착 의혹이 또...
이상욱 2005년 01월 24일 -

전각전시회 ‘돌에새긴 그림문자‘
돌 위의 거칠고 투박한 전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돌에 새긴 그림문자-심무용 전각 작품전‘이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길림성 출신의 심무용 작가는 오늘(1\/24)부터 31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돌에 새긴 전각 작품전을 개최합니다. 지난 40여년동안 전각에 매진해온 심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예...
2005년 01월 24일 -

사육가축 돼지 늘고 한우, 닭 감소
지난해 울주군 지역에서 돼지와 사슴, 양봉 사육은 늘어난 반면 한우, 닭 등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조사한 가축 통계에 따르면 돼지는 재작년말에 비해 900여마리가 늘어난 4만천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슴은 100여마리 늘어난 천여마리, 양봉은 2천여군이 증가한 만6천여...
홍상순 2005년 01월 24일 -

농협,2천258억원 학자금 대출지원
농협울산지역본부는 올해 1학기 대학생 학자금 2천258억원을 오늘(1\/24)부터 신청을 받아 대출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금리 4%조건으로 저소득가구 대학생들에게 지원 되며,특히 농업인 자녀에게는 250억원이 우선 대출지원됩니다. 농협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일반대학생 학자금 2천242억원과 이공계학자금 720억원,...
2005년 01월 24일 -

현대중,신조선 수주금액 사상 최대
현대중공업의 신조선 수주가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신조선 수주량은 104척에 84억8천800만달러로, 지난 2천3년 수주량 126척,67억9천200만달러에 비해 16억9천600만달러가 늘어 나는 등 수주액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수주잔량도 지난해 말 현재 213척 139억9천여...
2005년 01월 24일 -

정규직 비정규직 공동투쟁 결정
◀ANC▶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비정규직의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내 최대 노동조합이 조직력이 약한 비정규직을 돕겠다고 나선 것이어서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 최모씨가 지난 22일 분신을 기도한 이유에 대해 뒤늦게 입...
2005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