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강길부 의원 선거법위반 공방 치열
다음달 중으로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강길부 의원에 대한 최종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법정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1\/20) 울산지법에서 열린 9차 심리에서 지난 96년 국도 24호선 노선이 변경될 당시 건설교통부 도로국장으로 근무한 최모씨와 노선자문위원인 배모교수 등 2명이 증인으로 참석...
이상욱 2005년 01월 20일 -

울산 아름다운가게 문열어
◀ANC▶ 기증받은 중고품을 팔아, 그 수익금을 공익사업에 사용하는 아름다운가게가 울산에 문을 열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겨울 옷가지와 구두 그리고 주방 기기까지. 새것 같은 중고품도 100원에서 비싸야 7천원입니다. 60평을 가득채운 9천여점 물건...
서하경 2005년 01월 20일 -

운동장 또 조성
◀ANC▶ 울주군에 대규모 운동장 조성 계획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수요 조사 등 타당성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불필요한 중복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5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만4천평 규모의 운동장이 준공됐지만 인...
홍상순 2005년 01월 20일 -

쇼핑업체, 도난과의 전쟁 속앓이
◀ANC▶ 명절을 앞두고 할인마트와 백화점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생계형 절도 등 각종 도난 사고가 크게 늘어나는데 별 뾰족한 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루 고객이 만명에 이르는 대형할인마트 설 특별상품이 진열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두배로 늘어...
유영재 2005년 01월 20일 -

"용서해주세요" 선처호소
◀ANC▶ 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사태에 따른 징계절차가 울산의 경우 해를 넘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중구청 소속 304명에 대한 인사위원회가 마무리되자 선처를 호소하는 사과의 글들이 시청과 구청 홈페이지를 메우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전공노 파...
2005년 01월 20일 -

노동부장관 울산 산업현장 방문
◀ANC▶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오늘(1\/20) 울산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울산에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설립하고 비정규직 보호 전담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울산을 포함한 전국 화학 공장 밀집 지역 4곳에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
최익선 2005년 01월 20일 -

원재료 물가 6년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해 제조업체에서 사용하는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가 11%나 올라,6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지수는 110.9로, 전년인 2천3년에 비해 11.3%가 올라 외환위기 당시 98년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
2005년 01월 19일 -

중소기업 기술 업그레이드 사업 추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부터 대기업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술 업그레이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술 업그레이드 우선기업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파견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경영 기법과 마케팅,생산공정 등의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 방안까지 마련해 줘 울산지역의 협력...
2005년 01월 19일 -

현대차, 국내기업중 외국인 방문객 최다
현대자동차가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대표적인 산업체 견학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장을 비롯, 아산, 전주공장, 남양연구소 등 현대차를 찾은 외부 방문객은 모두 22만3천774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약 16% 증가했습니다. 내외국인 비율을 보면 내국인 20만3천147명으로 91%를 차지했...
2005년 01월 19일 -

길 건너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제(1\/18) 오후 7시 15분쯤 중구 태화동 제일중학교앞 도로에서 23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69살 김모할머니가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길을 건너던 김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