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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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아연 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
울산시는 그동안 전량 폐기처분되던 황산아연이 기업간 재활용 시스템 구축 자원으로써 국가공단 생태산업단지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재활용 시스템은 엘지화학 온산공장과 고려아연 온산 제련소의 경우로 엘지화학에서 배출되는 황산아연 폐기물이 고려아연으로 옮겨져 ...
2005년 04월 13일 -

아파트 분양가 울산 가장 많이 올라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닥터 아파트‘가 올해 1분기에 분양된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를 조사한 결과,서울 등 수도권의 경우 평균 919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4%가 내렸으나,지방 광역시는 평당 624만원으로 평균 16.2%나 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대형건설사들의 집중공략대상이 되고 있는 울산의 경...
2005년 04월 13일 -

학교 폭력 실태 조사
◀ANC▶ 지난달 한달동안 실시된 학교 폭력 자신 신고가 빙산에 일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자 학교 폭력 실태 조사와 함께 후속 조치가 마련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한달동안 실시된 학교 폭력 자진 신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총 6건에 피해자 43명, 가해자 29명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
최익선 2005년 04월 13일 -

가교 이설 촉구
◀ANC▶ 고속철도 공사 현장의 진입도로를 인근 마을과 너무 인접한 곳에 만들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는 곳이 있습니다. 주민 불편을 뒤로 하고 경제성만 앞세운 결과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 내외양마을에 고속철도 공사 현장 진입을 위한 철근 가교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는 2009...
홍상순 2005년 04월 13일 -

신항만철도 전액국비 건의
◀ANC▶ 오는 2천11년 완공되는 29개 선석의 울산신항만은 연계철도망 계획조차 현재 없습니다. 울산시는 당연히 포함돼야할 철도계획 뿐만 아니라 이는 전액 국비건설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95년 착공한 울산신항만 29개 선석 공사가 오는 2천11년 완공을 목...
2005년 04월 13일 -

사태해결 촉구(Desk)
◀ANC▶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일방적으로 탄압받고 있다고 주장했고, 파업사태에 얽힌 기관들은 이런 일은 절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노동계는 일방적인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
2005년 04월 13일 -

기능직 공무원 당분간 국가보훈대상자 한정
앞으로 최소 3년간 울산시 기능직 공무원은 국가보훈대상자에만 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가유공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체 기능직 공무원의 10%를 국가보훈대상자로 채워야 하지만 현재 울산의 경우 전체 900명의 기능직 공무원 가운데 3.2%만 국가보훈대상자여서 10%의 비율을 채울때까지 국가보훈...
조창래 2005년 04월 12일 -

정유업계,올해 매출도 호조세
지난해 고유가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던 울산의 정유업계 매출이 올해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K 주식회사의 경우 지난1∼2월 석유사업매출이 4천133만배럴,2조1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20.8%, 금액은 8.1%가 각각 늘었습니다. 에쓰-오일도 올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천억원대...
2005년 04월 12일 -

산업단지 기업 천900억원 지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입주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역산업 발전자금 천300억원과 활성화자금 600억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단지 활성화자금은 공장신축과 증.개축을 위한 시설.운전자금으로 연리 5.5%에 업체당 20억원까지 지원되며,지역 산업발전자금은 자동차 부품과 정밀화학특화사업을 대...
2005년 04월 12일 -

버스운전기사 살해한 40대 자수
어젯밤(4\/11) 9시15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시내버스 종점 차고지에서 북구 달천동에 사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42살 남모씨가 자신이 모는 버스 앞에서 흉기에 찔러 숨진 것을 동료 운전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42살 김씨가, 버스를 몰고 차고지를 나서던 남씨와 개인적인 원한 등으로 심하게 다...
2005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