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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시민기대 절반도 못미쳤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1\/17) 어제 폭설에 따른 재해대책과 관련해 시민들의 기대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며 시민 비난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간부 업무보고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고 폭설대책에 대해 최선을 다했지만 시민기대에 못미친 데 대해 자신부터 반...
2005년 01월 17일 -

출근길 꽁꽁
◀ANC▶ 46년만에 내린 어제 폭설로, 오늘 아침 출근길이 꽁꽁 얼었습니다. 눈이 얼어 빙판길로 변하는 바람에 출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어제 내린 눈이 밤새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심조심 발을 디뎌보지만, 시민들은 빙판길에 엉덩방아를 찧기 일쑵니다. 골...
유영재 2005년 01월 17일 -

車업계 내수살리기 총력전
지난해 극심한 내수판매 부진으로 몸살을 앓았던 자동차업체들이 연초부터 사력을 다해 `내수 살리기‘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작년 말부터 과장급 이상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데 이어 전국 473개 직영 영업지점을 내달부터 토.일요일 정상 영업으로 전환키로했습니다 기아차는 올해 내수 판매를 작년보다 24% ...
2005년 01월 17일 -

시내버스 눈길에 미끄러져 인도 덮쳐
오늘(1\/17) 오후 7시쯤 중구 반구동 동천체육관앞 도로에서 34살 설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정차해 있던 버스와 부딪힌뒤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를 타던 46살 이모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버스 승객 30여명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이 일대 퇴근길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
서하경 2005년 01월 17일 -

울산,자동차 혁신클러스터사업 추진
산업자원부가 전국의 7개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 추진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울산은 자동차분야 클러스터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에는 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가 세부 실시계획을 세워 올해부터 자동차 클러스터사업지원에 나섭니다. 정부는 올해 300억원을 들여 클러스터별 ...
2005년 01월 17일 -

(2005 울산 주역)작물재배 선구자
◀ANC▶ 12년전 울산에서 처음 방울 토마토 재배에 나선 농민이 있었습니다. 을유년 새해에는 어떤 포부를 세웠는지 홍상순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 곡천앞뜰) 올해 54살인 최정식씨는 9개월째 새 농사터를 꾸미고 있습니다. 시설 하우스 면적은 만6천평으로 4천평이 더 넓어졌습니다...
홍상순 2005년 01월 17일 -

타이틀
2005년 01월 17일 -

현대차 노조,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7) 기자 회견을 갖고 만여명에 이르는 사내 비정규직의 직접 고용을 위해 회사측에 요구해 회사측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자 회견에서 불법파견으로 판정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만여명을 회사가 직접 정규직으로 고용...
최익선 2005년 01월 17일 -

원전시설 집중 공론화 파장
◀ANC▶ 최근 신고리원전 1,2호기 사업승인에 이어 산업자원부에서 핵폐기물 처리장 신설 등 원전 시설 울산집중화를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핵발전소반대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정부가 기습적으로 신고리원전 1,2호기 ...
2005년 01월 17일 -

설해대책 몇점?
◀ANC▶ 울산시의 신속하지 못한 제설작업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염화칼슘 살포기 등 제설장비는 단 몇대에 불과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폭설이 뒤덮은 도로를 제설차량이 ?고 지나간뒤 염화칼슘과 모래를 실은 차량이 전용기계를 통해 살포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제설작업의 모...
조창래 200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