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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어학 연수 인기 높아
울산시교육청이 중국 자매도시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학중 중국 어학 연수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이번 겨울방학동안 2주간에 걸쳐 실시되는 중국 장춘 어학 연수단을 모집한 결과 정원 250명에 293명이 신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2003년 65명으로 시작한 방학중...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시비지원중단방침 결정된 바 없어
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방침에 따르지 않고 있는 북구청과 동구청에 내년 사업비 가운데 일부가 제외되자 울산시가 시비지원 중단을 결정한 게 아니냐는 시비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내년 당초 예산안과 결산추경은 지난 10월말 편성을 완료한 뒤 지난달 11일 시의...
2004년 12월 10일 -

연말연시 유흥접객업소 일제단속
울산시는 일선 구군청과 경찰 합동으로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유흥접객업소들의 불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일제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본청과 구군청 10개반 63명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나이트클럽과 룸살롱,단란주점,일식집,다방 등 접객업소 전반에 걸쳐 단속을 강화하...
2004년 12월 10일 -

새벽 아파트 불 주민 대피소동
오늘(12\/10) 새벽 2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잠을 자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 박모씨가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진술에 ...
2004년 12월 10일 -

오늘(12\/10) 울산 고입 선발고사(아침)
◀ANC▶ 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을 뽑는 선발고사가 잠시후 8시 50분부터 울산지역 1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오늘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 수험생들은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시험은 오전 8시 50분에 ...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공공기관이전관련 울산부산 28일 설명회
건교부가 이르면 내년 2월 늦어도 내년 5월까지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지역 순회설명회가 오는 28일 부산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신행정수도 후속대책과 함께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각 시도별 이전 공...
2004년 12월 10일 -

휴일까지 포근한 날씨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12\/1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6.6도가 높은 17.9도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기온 15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먼바다를 중심으로 다...
2004년 12월 10일 -

2004 의용소방상 울산 4명 수상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범서읍 지역대장 이숙자씨 등 모두 4명이 2천4 의용 소방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행자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숙자 대장은 11년간 여성의용소방대에 몸담으면서 화재진압활동과 구조구급, 화재예방 캠페인 등에 힘써왔으며 LG화학 울산공장 김희동 실장은 24년간 위험물 안전관리자로서 소방훈...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효성그룹 `1% 나눔 운동‘
주식회사 효성을 위시한 효성그룹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12월 급여 중 1%를 기부하는 ‘1% 나눔 운동‘을 실시합니다. 이번 1% 나눔 운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으로 이루어지며 모금된 성금은 독거 노인 등에 게 전달됩니다. 이와 함께 여직원 모임인 ‘효우리‘는 오는 27일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단...
2004년 12월 10일 -

장모.아내 상습폭행 50대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10) 장모와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동구 화정동 55살 한모씨에 대해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직업이 없는 한씨는 장모가 부부 사이를 갈라놓았다거나 경제력이 없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2천1년부터 장모와 부인을 흉기로 위협...
유영재 200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