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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불법파견, 노동계 환영
현대자동차가 하청업체 근로자들을 불법 파견 형태로 고용해 온 사실이 노동부 조사결과 드러났다는 보도와 관련해, 노동계가 일제히 반기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같은 일을 하면서도 70%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는 것은 불평등한 일이라며 노동부의 결정을 환영하고, 정부가 앞으로 시정 명...
2004년 12월 10일 -

삼성전자도 SK주식 매입 협력
외국계 자본으로부터 SK의 경영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주 팬택 앤 큐리텔이 천억원어치의 SK주식을 공개적으로 사들인데 이어 삼성전자도 어제(12\/9)와 그제 175만주를 사들여 전체 지분의 1.2%이상을 확보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소버린 등 외국계 자본의 SK에 대한 경영권 위협이 노골화되자 SK의 ...
2004년 12월 10일 -

울산지역, 마약 빠르게 확산
울산지역에서도 마약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10) 지난 10월부터 마약사범을 단속한 결과 모두 15명을 붙잡아 상습 복용자 9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해보다 대마초 사범은 3배나 늘었고, 마약사범도 2배나 ...
2004년 12월 10일 -

오늘 울산지역 고입 선발고사
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고사가 오늘(12\/10) 울산지역 1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오늘 시험에서는 전체 원서 접수자 만2천177명 가운데 26명이 결시해 당초 300명으로 예상됐던 탈락자가 274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 시험은 별 다른 사고 없이 ...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지난달 26일 파업 법적 대응 주목
지난달 26일 실시된 민주노총의 총 파업에 참여한 노조를 상대로 일부 주요 기업들이 고소 고발 등에 나서고 있어 울산지역 관련 기업들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제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총 파업과 관련해 현대삼호중공업 등 2개 회사가 노조를 고소한 데 이어 4-5개 회사가 무노동 무임금과 파업 참가...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울산 수능부정 의혹자 혐의 없음
수능부정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본청으로부터 통보받은 수능 부정 의혹자에 대해 수사한 결과 관련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부정문자 24건중 웹-투폰 즉,컴퓨터에서 휴대전화로 전송한 방식의 문자메시지 8건을 집중 조사한 결과 음성 사서함 비밀번호 등의 메시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서하경 2004년 12월 10일 -

민 관,윈윈으로 살아남기
◀ANC▶ 국가가 관리하던 부두를 민간기업에 넘겨주고 기업은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부체납하므로써 관과 민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동안 관리해오던 울산항내 화암과 예전부두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 전격 양도하기...
서하경 2004년 12월 10일 -

인프라 확충 뒷전
◀ANC▶ 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공단이 진입로를 제때 개설하지 못하는 바람에 분양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 현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단지 조성이 아직 채 끝나지 않았지만 부지의 40%가 이미 팔렸습니다. 그러나 분양율은 ...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동.북구 시비 지원 중단할수도"
울산시가 파업 공무원에 대한 징계의결 요구를 하지 않은 동구와 북구에 대해 시비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효이 울산시 기획관리실장은 오늘(12\/10) 시의회 내무위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의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고 행자부 등 중앙부처에서 울산시가 이들 구청을 두둔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어 울...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집단 성폭행 고교생 추가 14명 영장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벌 수위가 낮다는 여론이 들끓자, 경찰이 보강수사를 벌여 관련자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10) 여중생 6명을 집단 성폭행한 경남 밀양지역 고등학생 41명 가운데 18살 김모군 등 14명에 대해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