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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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밝은 대보름
◀ANC▶ 정월대보름인 오늘(2\/23) 그 어느때보다 크고 밝은 달이 떠올랐습니다. 시민들은 저마다 건강과 경제회복 바램을 담은 간절한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올해 정월대보름달은 유달리 크고 밝았습니다. 시민들은 달이 밝아 좋은 일만 생길것 같습니다. ◀INT▶강가람 올...
서하경 2005년 02월 23일 -

공무원동원 구태반복되나
◀ANC▶ 울산시가 올해부터 의미있는 국가적인 기념행사를 시민참여행사로 만들기 위해 삼일절 기념식에 첫 시민참여 공모를 실시했지만 신청자가 극소수에 그쳤습니다. 이른바 관변단체와 공무원 동원령이 내려지는 구태가 올해도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관주도의 기념행...
2005년 02월 23일 -

앞서가는 엄군수
◀ANC▶ 엄창섭 울주군수가 최근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기술대학과 국제고 유치를 발표하자 신중치 못한 태도에 대한 비판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엄창섭 군수가 온양에 산업기술대학, 온산에 국제고 유치를 잇따라 발표하자 관계기관은 모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
홍상순 2005년 02월 23일 -

해양대 본부이전 논란
◀ANC▶ 최근 해양대 총장의 대학 본부 부산잔류 발언이 해양대 수용 여론 확산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지역 반대 여론 잠재우기용으로 분석하고 있지만 울산국립대가 분교 형태로 이뤄져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해양대 이전이 ...
조창래 2005년 02월 23일 -

지방분권 가속화 계기,기관이전 총력쏟아야
충남 연기와 공주로 12개 부처를 옮기는 정부의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울산시도 지방분권이 가속화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책으로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정책도 늦어도 다음달안으로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도단위를 우선할 것으로 ...
2005년 02월 23일 -

내일부터 자동차 대물보험 가입 의무
내일(2\/22)부터 자동차 소유주는 기존의 책임보험 외에 천만원 이상의 대물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자동차 손해배상 보상법안이 개정돼 대물보험 가입이 의무사항으로 바뀌자, 오늘 시내 주요도로에서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대물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운전자는 오토바이 등 이...
2005년 02월 22일 -

신항명칭 ‘진해‘사수(R)
◀ANC▶ 신항명칭에 따른 경상남도와 부산시의 갈등이 본격적인 ‘힘겨루기‘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진해‘가 들어가지 않는 어떠한 이름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태 기자\/\/\/ ◀VCR▶ 부산시 강서구와 진해시 용원에 걸쳐 조성중인 신항만의 명칭은 무엇으로 해야할까? 경상남도는 부...
2005년 02월 22일 -

*(RR)市,‘컨‘공단,해양대 이전 대책은?
◀ANC▶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본사의 광양이전과 해양대 울산이전 방침과 관련해 부산시가 뒤늦게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수도의 위상에 걸맞는 후속대책 없는 두 기관의 이전에 반대움직임이 높은 가운데 부산시가 어떤 대책을 마련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최근 한국컨테이너부...
2005년 02월 22일 -

지방시대
2005년 02월 22일 -

지난해 뺑소니 사망사고 100% 검거
지난해 울산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뒤 도주한 범인 4명이 모두 붙잡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뺑소니 사망사고 범인이 모두 검거된 곳은 전국에서 제주와 울산뿐입니다. 또 지난해 울산지역 뺑소니 교통사고 검거율은 86.4%로, 1년전에 비해 1.2%가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 검거율 73.2%보다 13.2% 포인트가 높았습니다...
홍상순 2005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