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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월 수출 10년 만에 80억 달러대 달성
지난달 울산 수출이 37.8% 증가하며, 5월 기준으로 10년 만에 80억 달러대를 달성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울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 수출은 전년 대비 37.0% 증가한 80억 7천 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116.6%, 자동차 21%, 조선 85.4% 등 주력제품 수출이 모두 ...
이상욱 2022년 06월 29일 -

IT 업계도 구인난..지역 인재 유출 심각
[앵커] 민선8기 울산시가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나서고 있는데 현장의 분위기는 조금 다릅니다.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많아지면서 지역의 구인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있는데 일할 사람이 없는 현실도 당장 풀어야할 큰 과제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실태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에 본사를 ...
최지호 2022년 06월 29일 -

울산교육청,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지급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합니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교육급여 수급 학생에게 교재와 EBS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학습비 10만원을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카드포인트 등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부터 7월 기준 기...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 -

"지역 경제회복 최우선.. 기존 사업 과감히 재검토"
[앵커] 민선8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새 지방정부의 시정 목표와 과제들을 공개했습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는 걸 최우선 목표로 관련 조직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민선7기 주요 사업이었던 외곽순환도로 등에 의문을 표했고, 울산국제영화제를 중단하는 등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
유희정 2022년 06월 29일 -

"학교폭력 도와주세요" 호소에도 무응답
[앵커] 울산의 한 중학교 1학년생이 동네 형들에게 금품을 뜯기고 집단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설문지를 통한 피해학생의 호소에도 묵묵부답이던 학교는, 학부모가 항의를 한 뒤에야 부랴부랴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500원만 보내달라는 요구에 돈이 없다는 답변. 1천원만 달...
이용주 2022년 06월 29일 -

올 여름 첫 열대야..오늘밤 곳에따라 비 조금
오늘(6/29)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25.2도를 기록하며 올 여름 첫 열대야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7도까지 올랐으며, 오늘 밤 곳에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2년 06월 29일 -

민선8기 울산시, 기업 유치에 주력.. 일부 공약은 폐기
민선 8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새 지방정부의 조직개편안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공약인 그린벨트 해제와 기업 유치 사업을 위해 국내투자유치와 그린벨트개발 담당 부서를 신설하고, 남북관계 변화 등으로 업무가 중단된 평화협력 등 4개 팀은 폐지할 예정입니다. 또 민선 7기 사업 중 부울경특...
유희정 2022년 06월 29일 -

노옥희 울산교육감 2기 체제…혁신미래교육추진위 발족
울산시교육청이 제2기 노옥희 교육감 체제 출발에 발맞춰 울산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추진위는 정종원 울산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추진위는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미래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교육감의 의지를 반영해 울산 교육의 ...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 -

울산 3/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암울'.. 17p 하락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올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 17p 하락한 71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 54로 가장 낮았고, 정유·석유화학도 58로 부진했습니다. 조선·기자재는 선박 수주실적 기대감으로 경기전...
이상욱 2022년 06월 29일 -

울산 기업 67.2%,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울산지역 기업 10곳 중 7곳은 최저임금을 동결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172개사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관련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업체의 67.2%가 올해 최저임금을 동결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 기업의 48.8%는 최저임금 인상이 ...
이상욱 2022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