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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해제..주말 흐리고 더워
오늘(6/24) 울산지방은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어제 새벽부터 내렸던 비는 6.9mm를 기록하고 대부분 그쳤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20~5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흐리고,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6월 24일 -

[여수] 향후 5년 간 4차례 '발사'...우주 산업 경쟁도 '후끈'
[앵커]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누리호 발사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계속해서 인공위성을 우주에 쏘아올릴 예정입니다. 누리호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 산업과 기관에 대한 유치 경쟁도 전국적으로 더욱 가열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불꽃을 내뿜으며 거침없이 도약하는 누리호. 발사체를 따라 고...
유영재 2022년 06월 24일 -

오전까지 20~50mm 비 더 내려... 오후부터 맑아져 [윤수미의 울산 날씨 (6.24)]
[오전까지 20~50mm 비 더 내려... 오후부터 맑아져]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리는 장맛비는 오늘 오전까지 내리겠습니다. 현재 빗줄기는 잦아들었지만 앞으로 20~50mm 가량 더 내릴 수 있어서 우산을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내리겠지만 바람은 오후에도 이어지겠습니다. 순간풍속 70km/h(20m/s) 안팎으로 매...
윤수미 2022년 06월 24일 -

시의원 릴레이 인터뷰 - 울주군 1,2 선거구 (공진혁, 홍성우)
제8대 울산시의회 시의원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의 각오를 들어보는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울주군 1,2 선거구 공진혁, 홍성우 당선인의 포부를 들어 보겠습니다. [공진혁 / 울주 1선거구(온산, 온양, 청량읍, 서생, 웅촌면) 시의원] 반갑습니다. 저는 울주군 제1선거구 시의원 당선자 공진혁입니다. 울주군은 특히 남...
최지호 2022년 06월 24일 -

[부산] 임기 말 '관광 투어?'.."낙선자 '위로' 차원"
[앵커]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부산 시의원들이 반납해야하는 예산으로 관광지 투어를 다녀온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정책 반영도 안 되는 낭비성 지출 아니었냐는 질문에, 고생한 자신들을 위한 '위로' 차원이었다는 다소 황당한 해명을 내놨습니다.송광모 기잡니다. [리포트]임기 만료를 불과 보름 앞둔 지...
유영재 2022년 06월 24일 -

울산 금융기관 수신 줄고 가계대출도 감소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증가 규모가 모두 전달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4월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수신은 전달보다 2천 588억 원이 늘어 증가 규모가 전달 대비 6천억 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4월 중 총 대출액수는 1천 839억원 증가했지만 증가 규...
이상욱 2022년 06월 23일 -

울산 기업 경영위기 확산..'물가 상승' 초비상
울산지역 기업체 10곳 중 6곳이 최근의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73개 사를 대상으로 경영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57.5%가 대내외 환경 변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으며, 하반기 경영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경영애...
이상욱 2022년 06월 23일 -

김영길 중구청장 당선인, 신세계에 조속한 개발 요청
김영길 중구청장 당선인이 오늘(6/23) 서울 신세계 본사를 방문해 혁신도시 내 개발 부지의 조속한 사업 시행을 요청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신세계의 조속한 개발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부탁했고, 신세계 측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고...
정인곤 2022년 06월 23일 -

"식수 안 주면 암각화 세계유산 포기" 인수위 속내는?
[앵커] 민선8기 울산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 식수 확보 정책을 완전히 뒤집을 수도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식수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포기할 수 있다는 강경한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무엇을 문제삼는 건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
유희정 2022년 06월 23일 -

[심층취재] 더 좋은 학교 보내려고?..위장전입 의혹
[앵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며 올해부터 초등학교 1학년에 한해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췄습니다. 그런데 일부 학교는 학생이 늘어날 이유가 딱히 없는데도 학급당 학생 수가 20명을 훌쩍 넘어 위장 전입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A 초등학교...
홍상순 2022년 06월 23일